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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으로부터 선물을 받았습니다..전 선물을 잘 못하는데 이거 받기만 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아무튼 선물이라는 것은 기분 좋은 것입니다. 특히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말이죠...

최근 이동디스크 가격이 내려가면서 최근 USB 용량도 많이 늘어났습니다..제가 오늘 받은 USB는 8G짜리 USB인데 오오..이거 정말 간지납니다...




단체로 선물을 받을것이라 선물 위에 글씨가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가 은빛색깔로 되어 있어 깔끔하고 심플하게 보이는군요..저는 다양한 기능보다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좋더군요...




100원짜리 동전과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정말 작습니다..휴대폰 고리에 걸고 다니면 딱 좋겠습니다...너무 작다보니 분실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습니다..하지만 홈페이지에서 번들로 제공하는 보안 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니까 한번 적용해 보아야겠습니다..




아이리버는 원래 회사명이 '레인콤'이었으나 최근에 사명을 '아이리버'로 바꾸었다고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나와 있었습니다..아이리버 하면 워낙 MP3에 대한 브랜딩이 강해서 다른 제품들이 눈에 안들어오는데 PMP,네비게이션, 그다음은 USB 메모리까지 만들어 내고 있는군요,,,

아무튼 선물 받은거라서 꽁짜이니 잘 쓰긴 하겠습니다만 이자리를 빌어 선물 주신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잘 쓰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직접 USB를 포트에 꽂아 보았습니다..제대로 인식은 하는군요,...그리고 나서 속성을 보니 8G가 용량이 나옵니다. 하지만 파일시스템은 NTFS가 아닌 FAT32를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다시 포멧시에는 NTFS 파일시스템으로 하면 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시험삼아 파일 하나를 옮겨 보았는데 잘 옮겨 지는군요...아무튼 깜찍한 아이리버 잘 쓰겠습니다..이상 아이리버 도미노에 대한 리뷰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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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웹을 이끌고 있고 웹표준 운동을 하고 있는 김기창교수님이 민사소송 판결에서 패소를 하였다. 그래서 잠시 우리나라 웹표준과 타 브라우져는 진정 사용할 수 없는지 살펴 보기로 하자.


관련기사:  오픈웹, 금결원과의 민사소송 2심서 패소


서버와 클라이언트 문제

우리가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클라이언트에서 서버에게 데이터를 요청하면 서버는 데이터를 클라이언트에게 넘겨 줍니다. 그런데 이 수단으로 우린 브라우져라는 것을 사용하게 되죠...처음에는 네스케이프가 인기 있는 시절도 있었습니다..저도 처음에는 네스케이프를 깔아서 인터넷을 시작했었습니다..

무엇보다 유닉스 머신에서 주로 인터넷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하지만 어느순간 MS의 윈도우가 PC급 데스크탑 운영체제로 급부상을 하면서 운영체제에 IE를 탑재하여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무의식 속에 의식

그렇게 우리는 운영체제 윈도우에 길들여져 갔고 데스크 탑 운영 체제는 국내에서는 MS윈도우가 독보적인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모든 것들이 윈도우 운영체제 위주로 개발되고 초점이 맞추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하지만 이러한 것 중에 외국에서는 꼭 MS가 아니더라도 다른 브라우져를 통하여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그것은 파이어폭스, 사파리, 구글,,등등..


한 브라우져에만 호환이 된다(?)

한 곳에 너무 치중하다보니 웹 표준을 지키지 않아 타 브라우져를 사용할 경우 국내 웹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터넷뱅킹 같은 경우 엑티브엑스 설치서부터 다른 브라우져를 사용하다보면 인터넷 뱅킹을 하려면 결국 PC를 다른 것을 사용하던지..아니면  PC에서 IE브라우져를 띄우고 사용을 해야만 합니다. 결국 웹표준이 안되어 있다는 것이죠..


우리나라는 결국 MS왕국인가?

국가에서 민사 소송으로 하여 패소 함으로 인하여 나라에서조차 인정해 버린 우리나라는 MS왕국인가 하는 느낌마져 듭니다,. 안그래도 국내 98-99%가 MS에 의존 하는 드문 나라라는 것은 아시는 분들은 이미 모두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픈웹을 이끌고 있는 김교수님은 지금까지 참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도움되는 것 하나 해 드린 것은 없지만 가끔 힘내시라고 글남긴 정도였습니다..그러나 패소에 따른 거대 권력과 일반 개인과 단체가 거대한 단체를 대상으로 하여 대항하는 것은 결국 안되는일인 모양입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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