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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사업을 수주하기 위하여 프로젝트에 많이 투입이 됩니다... 당연히 프로젝트를 수주 하기 위해서는 입찰에 참가 하여야  겠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요구하는 구비서류는 너무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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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서류가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구비해야 할 서류도 많고, 요구하는 조건도 입찰 공고방식도 서로 다양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여기서 주의 할 점은 그 내용을 입찰에 응하는 당사자가 자의로 해석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되겠지,,저렇게 하면 되겠지..하는 것입니다.  그런 오류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는 입찰 서류접수시에 발생을 하게 됩니다.

최소한 입찰에 참가하여 서류를 접수 하는 정도라면 분명히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데 준비가 안된다면 낭패를 볼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담당자는 꼼꼼히 챙겨서 입찰시에 접수 요구하는 서류는 반드시 다시 한번 확인을 해야 합니다. 만약 서류 준비에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담당자에게 연락을 해서 준비해야 할 서류를 이렇게 저렇게 준비를 했는데 혹시 빠뜨리거나 더 준비해야 할 서류가 있는지까지 확인 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이 문제는 꼭 입찰에서만 있는게 아니라 생활을 하면서 모든 행정업무 절차에서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사전에 철저한 준비만이 갑자기 서류 접수시 당황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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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구나 한번씩 스팸 전화나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는다. 언론과 방송에서 많이 알려져서 그나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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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캡쳐: 동아일보 2008.05.20일자>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전화를 의심 할수도 없고, 국민 스스로가 판단을 잘해서 손해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 오늘자 기사를 보니 보이스 피싱도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닌 짜고 치는 보이스 피싱이다..

내용을 보면 우선

우체국 직원을 사칭하여 신용카드가 반송되어 접수되었다고 한다. 그러면 당사자는 ARS를 통하여 받은 전화에 9번을 눌러 상담원과 연결하여 카드가 부정 발급 된것 같으니 경찰에 대신 접수 해 주겠다고 한다.

그러면 잠시후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으로 우체국에서 접수 받았다고 하면서 개인정보를 요구 하는 시나리오다 ..

참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이렇게 나오니 아무리 조심하는 사람도 까닥 잘못하다간 당하는 수가 생긴다. 예방하는 방법은 지금 현재 어떤식으로 보이스 피싱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각종 매스컴을 통해서 나오는 것을 귀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냥 남에 이야기로만 흘려 버리다가 정작 자신이 당하고 나면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주위에 이런 이야기들을 해 주어 보이스 피싱으로부터 어이없이 당하는 일이 없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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