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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9 CISSP 접수후 상세 경력 요구 메일
  2. 2007.07.18 영어 학습의 순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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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SP 시험 접수시에 해당 도메인에 대한 경력을 기입하게 되어 있다.  이과정에서  자신의 경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연수를 넣게 되는데...

접수후에 일부 수험자를 대상으로 하여 검증 메일을 보내기도 한다.  그럼 자신의 경력을 영문으로 간략하게 작성하여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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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중에서

만약 이런 메일이 자신에게 날라 왔다면 감사(ADUIT) 메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 메일을 받게 되면 영문으로 작성하여 경력을 보내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냥 어정쩡하게 쓸수도 없는 노릇이고 하니 자신의 이력서를 영문으로 한번 미리 써 보는 기회를 갖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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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설턴트로서 영어는 쫌 해야겠다는 생각은 든다.

 제일 필요한 역량은 읽기고

 그다음은 쓰기, 요즘은 이메일은 워낙 많이 쓰니까

그다음은 듣기

그다음은 번역하기

마지막으로 말하기다.   -출처: 어느 컨설턴트


우리가 흔히 영어 공부 하면 말하기 부터 생각한다.  흔히 영어 잘한다고 하면 말하기부터 인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말하기 잘하면 영어 공부 할 필요 없지 않은가?

결론만 가지고 가야 할 길을 찾아 가지 못하는 것이다. 그저 어떻게 하면 영어 잘 할수 있을까???? 에 대한 전제만 던져 놓고 방법을 찾아 가지 못하는 것이다.

그건 위 글을 읽고 잠시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 우선 읽기를 잘 해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말하기를 잘 못하여도 PT시나 영문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읽을때 매끄럽게 자연스럽게 읽으면 자연히  영어를 잘 하는 것 처럼 보인다. 그건 발음이 좋은더 금상첨화겠지만 읽기가 부자연스러우면  어색해 진다.

오늘부터라도  우선 신나게 큰소리로 30분씩이라도 읽어야 겠다..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할려면 또 옛날 전철을 답습을 하게 된다..

첫번째 읽기
두번째 쓰기

갈길이 멀다...천리길도 한걸음부터...시작이 반이다..

하자..하자...하자..해 보고 못한다고 하자..안해보고 못한다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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