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기계발은 좋아한다. 그래서 성공,비지니스,열정,도전,긍정,경영,CEO, 노력,목표,비전, 이런 단어들을 좋아한다. 이 세상에 성공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어디있겠나만은 누구나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늘 가슴 한 곳에 숨쉬는 열정과 실천이 있어야만 한다.
연말이 되고 연초가 되면 많은 한해 목표와 비전을 수립한다. 흔히 샐러리맨 (봉급쟁이)들이 어떻게 살아 가야 하는지에 대해 이어령 박사가 멋진 대안을 제시한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하고자 한다.
너무 좋은 글이다. 꼭 읽어 보기를 권해본다. 이런 글을 읽을때는 머리속에 스스로 무엇인가 자아실현을 위한 충만감을 가득 담은채 읽으면 그 공감성이 배가 된다. 꼭 집중하고 있어 보기 바란다.
출처:공병호박사
출처:공병호박사
연말 연시에 흥청망청 아무렇게나 보내기 보다 아주 차분하고 냉철하게 자신의 현실을 직시 하고 한해를 잘 마무리 하고 다가오는 2010년에 어떻게하면 샐러리맨의 종착역에 도달 할수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야 한다. 이런 것은 매년마다 연례행사가 아닌 아주 평상시에는 늘 고민하고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
때로는 인터넷에 많은 정보가 있지만 이러한 양질의 글을 읽고 찾아내고 하는 것은 온라인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역기능도 있지만 이러한 순기능을 잘 활용하는 것이 경쟁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년에도 열심히 달려 보자.
주말에 리더쉽에 대한 프로그램을 시청하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잭웰치" 회장이었다. 잭웰치 회장은 'GE 일렉트로닉스'로 유명한 회사이다. 물론 그외에 자회사도 있지만 글로벌한 회사로 연봉도 상당히 높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런 잭웰치 회장에 대한 리더쉽에 대한 프로그램이었다. 사회자는 잭웰치 회장에게 '30초' 질문을 하였다. 그러니까 사회자가 질문하면 30초 내에 답변을 하는 것이다.
그중에 인상적인 것 한가지를 적어 보겠다.
사회자: "잭웰치 회장은 리더의 자질은 어떤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잭웰치: " 그것은 P(열정)로 둘러 쌓인 4개의 E라고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우리집 낡은 tv로 보는 잭웰치
그 4가지 E에 대하여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Energy - 리더는 힘이 있어야 한다.
Energize - 리더는 힘을 불어 넣을수 있어야 한다.
Edge - 리더는 결정 능력이 있어야 한다.
Excute - 리더는 실행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4가지로 준비된 '열정' 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참..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는 단어였다. 난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열정이 있어야 하고 남에게 힘을 불어 넣을줄 알아야 하며 리더는 결정하는데 있어서 추호의 흔들림 없이 우부부단 한 것이 아닌 단호한 결정을 할수 있어야 하며 반드시 실행 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의본모습을보여주는것같다. 자기관리가철처한분이라고들었다.. 그렇게자기관리가철처했기때문에지금에위치에있지않은가하는생각을해본다. 이런 글을 자주 읽음으로 하여 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나 자신을 변화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나른한 봄날 오후 이런 좋은 글을 읽은 것은 나에게 지식 비타민이나 마찬가지이다.
이제 어느덧 인생 중반기를 달려 가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꾸준한 운동하나 하지 못하고 있는게 정말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2009년 목표중에 하나로 선택하였다. 간단한 운동은 조금씩 하였으나 꾸준한 운동은 하지 않았다. 여러가지 변명이 많아서이겠지..
그런데 이젠 점점 몸이 삐끄덧거리기 시작할 때이다. 그런고로 2009년에는 새로운 취미와 특기를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우연찮은 기회에 "골프"를 접하게 되었다.
미래 나 자신에 대한 투자
정식으로 배우기 위해서는 수강비를 내고 정식 코스로 배워야 한다.,.그래서 며칠전에 막 수강비를 내고, 이제 하루 갔다가 왔다. 물론 실내연습장에서 회사 가까운 곳에서 정하여 이제는 조금 빠짐없이 운동을 해 보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이 골프가 허리와 어깨운동이 제법 된다는 사실을 난 직접 체험하고서야 알게 되었다. 그냥 남들이 건성건성 하는것 처럼 보아 별 운동이 안되는 줄 알았는데..이건 규칙적인 행동은 전부 운동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비록 만만치 않은 수강비지만 미래를 위하여 나자신을 위하여 하나씩 투자 하기로 했다. 나 자신에 대한 투자는 나중에 그만큼 투자결과를 가져 오면 되는 것이다.
골프 이젠 대중화되어 비지니스 도구로 자리잡아
<사진 = 네이버 사전 >
세상살이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나 보다. 사실 골프라고 하면 돈 있는 사람들이나 치고, 대단한 사람들이나 하는 운동으로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많은 대중화가 되어 스크린골프연습장과 케이블tv에서도 쉽게 골프에 대한 이야기를 볼수있다. 그런데 말이다.,.이것이 남들이 하는 것은 이제 못하면 "바보"가 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래서 어느정도는 할수 있어야 한다. 사회가 점점 그렇게 만들어 가는 것 같다. 그런 변화속에 우리는 자꾸 과거에 집착하여 그대로 있는다면 그 사람은 그만큼 도태되는 것이다. 사회가 변화하고 세상이 변화를 하게 되면 "자신"도 스스로 변화를 해야 하는것이다. 그것이 우리네 인생인 것이다. 물론 반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기계발과 변화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철저하게 그렇게 따라 가려고 하고있다. 그래서 골프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운동을 하기 위함이다. 실내에서 할수 있고 잘 하면 여러가지 유용성이 있는 골프가 제격인거 같아서이다. 아무튼 새롭게 하는 운동이기만큼 당분간 열심히 해 보려고 한다. 늘 새롭게 한다는 것은 긴장과 어색함이 있다. 이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지...
네이버에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상위에 링크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스폰서 링크라는게 있다. 아마도 스폰서 링크에 걸기 위해선 일정 금액을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오늘 우연히 국내 자기계발의 선두주자인 "공병호" 박사를 검색하다가 웃긴 것을 발견 하였다. 그것은 네이버 스폰서 링크가 다른 사람으로 잘못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네이버 메인에서 "공병호" 라고 검색을 하면 바로 위와 같은 그림으로 스폰서 링크가 걸려 있다. 그래서 자기계발 분야의 대가가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클릭을 해 보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그것은 다름아닌 변화경영연구소를 운영하는 "구본형소장"님의 블로그가 링크가 되는 것이다..참고로 말하자면 두분은 자기계발의 양대 산맥 같은 분들로 조직에서 근무를 하다가 홀로 서기를 하여 각종 강연과 집필 그리고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자기계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공병호 연구소링크를 그것도 스폰서 링크를 구본형 연구소 블로그 링크로 해 놓았으니 이건 도대체 누가 돈을 낼까?
분명 둘중 한사람은 스폰서 링크로 클릭한만큼 돈을 지불하고 있을 것이다. 다소 사소한 부분일지 몰라도 당사자들에게는 스폰서 광고이기 때문에 네이버가 빠른 수정 조치가 필요 하겠다.
아니 이건 사소한 것이 아닌 엄연히 잘못 하고 있는 것이기에 바로 잡는게 맞는 것이다.
스폰서 링크를 의뢰하시는 분들은 가끔은 자신의 스폰서 링크가 제대로 동작되고 운영이 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요구를 해야 한다. 안 그러면 네이버에게 그냥 돈만 가져다 주게 되는 꼴이 되어 버린다.
며칠전 아시는분에게 전화 연락이 왔습니다. 어떠한 부분에 대하여 외부 강의를 하지 않겠냐고 하였습니다. 사실 거의 일방적인 통보라 거절 할 틈도 없었고, 그쪽도 바쁜지 떠 맡기듯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했고, 커리큘럼이 약간 애매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못한다고 말할 처지도 아니라서 ..그리고 적당하게 준비하면 된다고 하길래..그말만 믿고 있다가 reject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보낸 자료가 너무 일반적인 이야기라고...
가능하면 본 커리큘럼에 충실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 전공이 아니었습니다. 다시말해 일반적인 이야기는 할수 있지만 전문적인 이야기를 하기엔 제가 해야할 공부가 더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도 못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나니 기분이 묘해졌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조금이라도 더 잘 할라고 준비하고 노력하였는데 ,,다른 일로 바쁜지 갑자기 연락이 와서 reject 당했으니 다시 한번 할수 있겠냐고 물었는데, 묻는 사람이야 그냥 물으면 되겠지만 준비하는 사람은 더 심적 부담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해야 하는 부분은 예전부터 제가 공부를 하려던 부분인데 뒤로 미루고 있다가 이번에 한번 당하고 마네요...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무한 경쟁시대에..나 아니면 안되겠지..하는 생각은 절대 버리셔야 합니다. 나 아니더라도 무궁무진하게 많은게 세상 사회인거 같습니다. 나 아니면 안될만한 핵심 노하우를 가질수 있도록 정진하고 또 정진을 해야겠습니다...새벽에 넋두리였습니다...
1. 책상 서랍 두 번째에 감춰둔 사표부터 버려라. '사표'가 과연 당신의 미래일까. 미래를 준비하는 것과 도망치는 길을 만들어두는 것은 다르다. 정말 그만둘 때가 되어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합니다.'라는 문구를 쓰는 데 1분이면 충분하다. 미리 써둔 사표는 당신이 회사에 있는 순간순간 불행을 각인시켜주는 것에 불과하다.
2. 회사를 학교로 착각하지 말라. 선생님의 편애를 원망하듯 상사의 편애를 따지고 드는 것은 금물.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당신은 회사가 학교로 보이나. 상사는 교사처럼 자신의 모든 학생(부하 직원)을 사랑할 의무가 없다. 오로지 업무 능력으로만 평가할 뿐.
3. 회사 안에서 혼자만 있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라. 회의실 문을 잠그고 있거나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번 불쾌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당신이라면 ‘감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지 않을 수 없다. 나만의 사각지대를 만들고 울건, 욕을 하건 그 안에서 해결하라. 나쁜 기분을 회복하는 데도 훨씬 효과적이다.
4. 퇴근 후 곧바로 집에 가지 말라. 특히 야근이 많은 직종일수록 필수. 회사 생활이 사회 생활의 전부가 되는 순간 우리는 여기에 목숨을 걸게 된다. 친한 친구를 만나거나 영화를 보거나 다른 모임에 참석하는 등의 퇴근 후 생활이 회사일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준다. 침대에 누워 양을 세듯 고민거리를 헤아리는 대신 말이다.
5.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회사 이야기를 하지 말라. 모든 회사 임원과 관계자의 얼굴을 알고 있는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예’라고 답할 수 없다면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꼭 입에 지퍼를 채워야 한다. 당신이 했던 가벼운 한마디가 그날 오후 중역회의의 안건이 될 수 있다.
6. 입에 붙은 신세 한탄은 신세를 망친다 . ‘에고~ 시집 가면 그만둬야죠’ ‘오래 다녀 뭐하겠어요’라는 식의 하소연이 입에 붙어 이제 자리와 상대를 불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느 날 특별히 잘난 것 없는 입사 동기가 먼저 승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너무나 억울해 상사에게 “이런 처우를 받고는 더 이상 회사 못 다니겠어요”라며 비장의 카드를 꺼냈는데 상사가 말하길 “잘됐네, 자네 계속 다니기 싫어했잖아.” 난 결국 찍 소리도 못하고 진짜 사표를 써야 했다. 김인애(28세・대학원생)
7. 구두 뒤축을 늘 깔끔히 손질해둔다 . 아직도 어른들은 가정교육을 구두의 깔끔함으로 판별하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여기다 뒤축이 달아 쇠심이 드러난 경우 발소리는 더욱 커지게 마련이고, 상사와 말다툼이라도 있었던 날에는 그 발소리가 상대의 신경을 긁는 원흉이 될 수 있다.
8. 끼리끼리 놀면 다르다. 동종 업계에 근무하는 다른 회사 사람들과의 교류는 언제나 새로운 정보의 창구가 된다. 이직 정보를 얻는 데도 유용하고, 사적인 자리에서 신제품의 경향이나 유용한 시장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그럼 어디서 그런 모임을 찾아낼까. 프리챌 커뮤니티에는 ‘IT 광고홍보 마케팅 담당자들의 모임’ ‘ 파티&이벤트 업계 종사자들의 모임’ ‘외식 업계 종사자들의 모임’ 등 다양한 직업 동호회가 있다. 또 최근에는 ‘전문 취업 포털 사이트’가 생겨나면서 이직 정보와 함께 동종 업계 사람들의 교류 장소가 되기도 한다. 언론계 전문 취업 포털 사이트‘미디어 잡(mediajob.co.kr)’과 ‘디자이너잡(designerjob.co.kr)’ 등이 대표적인 사례.
9. 매달 월급으로 자신을 위한 선물을 사라. 매달 급여가 가져다주는 잉여생산물의 매력을 즐길 필요가 있다. 그것이 명품이건, 근사한 한끼건 간에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게 생기면 웬만한 고통도 감수할 파워가 생긴다.
10.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겠다는 꿈에서 깨어나라. 남들에게 사랑받기를 원하고 남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대다수의 여성들. 정말이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인기 절정의 이효리도 안티 팬이 수십만 명이고 부처나 예수 등 성인들도 모든 사람에게 이해받지 못해 종교도 이렇게 다양하지 않은가. 누가 나에 대해 험담하건 상사가 오해를 하건 그건 그들 맘이다. 좌절감을 느끼며 스스로를 질책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11. 무슨 일이 있어도 울음은 터뜨리지 말라. 얼마 전 여사원이 많은 회사로 이직한 최부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회식 중 적당히 술을 마신 부하 여직원이 갑작스레 눈물을 터뜨렸단다. 이유인즉슨‘과장님은 왜 K에게만 일을 주냐는 것’. 그녀가 속으로 얼마나 고민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10여 명의 동료(심지어 후배에 이르기까지) 앞에서 우는 것은 ‘나 바보예요’라는 전단지를 뿌리는 것과 같다. 당황한 상사의 눈에 그녀가 예쁘게 보였을 리도 만무하고.
12. 은행, 병원과 멀어져라 . 점심 먹고 은행 30분, 한 달에 2~3번 병원 들렀다 출근... 같은 여자라도 이런 동료는 용서되지 않는다. 금융 업무는 인터넷 뱅킹으로 처리하고, 아플 때는 기어서라도 출근부터 한다. 앉아서 사색이 된 당신에게 상사가 두 번쯤 권하면 마지못해 병원에 가는 척 바로 퇴근하면 될 일.
13. 두 번에 한 번은 당신이 밥을 사라. 자신보다 나이 어린 남자 후배 앞에서 밥값을 아끼면서 선배로 대우받기를 원하는 팥쥐 근성부터 버려라. 남자 동료와의 식사는 결코 데이트가 아니다.
14. Yes건 No건 긍정으로 답하라 . 주말에 출근해달라고 말하는 거래처의 부탁을 거절하고 싶다면 일단 ‘꼭 필요하면 나가야죠’로 답해라. 그 다음 그 전에 일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그도 안 되면 적당한 이유를 만들어 날짜를 미룬다 해도 그는 당신이 진심이었다고 생각하고 결코 기분 나빠하지 않을 것이다.
15. ‘아마도’ ‘거의’ ‘대개’ ‘주로’와 같은 표현과 멀어져라. ‘A프로젝트 건은 전례와 비교할 때 문제가 없습니다’라는 문장에 앞의 단어를 넣어보자. ‘아마도 A프로젝트 건은 대개의 전례와 비교할 때 거의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흐리멍텅한 말투는 결과물마저 흐리멍덩하게 보이도록 한다. 참고로 ‘…하지 않을까요?’라는 접미사도 전혀 귀엽지 않으므로 쓰지 말 것.
16. 처음 받은 일은 ‘할 수 있다’로 답하라. 겸손의 의미로 “해본 적이 없어서 잘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라고 답했을 때 이 말이 상대에게 ‘못하겠다’로 들릴지, '해본 적이 없다’로 들릴지 생각해보라. 무슨 일이든 처음은 있기 마련. 모르는 건 물어보면 된다. 소극적인 태도로는 상사 역시 불안감을 갖게 되고 다음 기회란 영영 멀어져버릴지 모른다.
17. 나쁜 결과는 오후에 옆에 앉아서 보고하라. 상사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보고하는 타이밍도 의외로 중요하다. 컨디션에 따라 감정의 변화가 심한 오전보다는 어느 정도 심리적인 안정이 보장된 오후 시간이 좋다. 또 앉는 위치는 90도로 꺾인 옆자리가 안정적. 맞은편은 주로 설득이나 논쟁과 같은 네거티브 대화에 적절하며, 옆자리는 고민 상담과 같은 포지티브 대화에 유용하다.
18. 상사나 거래처와의 대화에서는 숫자를 활용하라 . 숫자는 당신의 정보를 훨씬 가치 있어 보이도록 포장해준다. 더 많은, 더 높은 등의 애매한 표현보다는 10% 많은, 3포인트 상승한이라는 단어가 더 똑부러져 보이는 것처럼.
나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승진시키는 것을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실이 정말 어떤지 말하는 반항적이고 고집이 센, 거의 참을 수 없는 타입의 사람들을 항상 고대했다. 만약 우리에게 이런 사람들이 충분히 많이 있고 우리에게 이들을 참아낼 인내가 있다면 그 기업에 한계란 없다.
- 토마스 왓슨 (IBM 창업회장)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상사와 다른 의견을 내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상사가 싫어할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는 상사의 뇌리에서 잊혀지는 것(?)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영자들은 과감하게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들을 중용합니다. 그들의 소신과 용기, 그리고 아이디어를 높이 사기 때문입니다.
어떤 길을 갈 것인지는 나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출처: 조영탁의 행복경영
사실, 상사와 다른 의견을 낸다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어떻게 하여 한번 제시 하였다 하더라도 의견 대립이 생기면 포기 해 버리죠...
상사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 할 줄 알아야 합니다. 흙속에 묻힌 진주를 찾듯이 작은 의견 하나라도 소중하게 여길수 있는 마인드를 갖어야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권위와 자존심 때문에 지시와 멸시...그 의견은 도움이 안돼..그시간에 업무나 해 ...등등 ..이러한 평범한 일상적인 반응에 대하여 자신의 의견을 피력 할려면 적극적이고 재차 그리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 하는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NEXT 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멘티,대학교수님 ..이렇게 하여 학생들에게는 실무에 대한 감각을 , 멘토에겐 실무지식을 , 교수님에게는 전체적인 총괄을 하여 실무중심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좋은 프로젝트 구상중입니다. 혹시 멘토링제도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이음 싸이트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유능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그냥 공부도 중요하지만 가장 관심 있는 프로젝트 멘토에게 연락을 하여자신이 열심히 프로젝트에 임하여 이 어려운 취업난을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변화할때
스스로 발로 뛰고 , 찾고 , 무조건 들이대서 이겨내야 합니다. 그리고 겪어 나가야 합니다..가만히 앉아 있으면 아무도 들어주는 이 없는 무한 경쟁시대에 여러분들은 살고 있습니다.
개강초라고 해서 술로 지내십니까? 너무 연애 사업만 하십니까? 며칠전 기사에서 요즘 대학생들이 투자 동아리를 만들어 투자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그려면서 난 학부때 왜 저런 공부에 대한 눈을 뜨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요즘은 전문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사회에선 박학 다식한 인물도 유능있다고 봅니다. 다방면에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 어려운 말입니다. 하지만 예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법률 전공한 사람이 디지털 포렌식을 잘 한다면 과연 디지털 포렌식 공학도가 필요할까요? 그런데 그런 세상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학 계열에 있으신 분들은 서로 의사 소통이 통하는 사람이면 대화가 가능하지만 모르는 사람과 기술적인 대화는 서로 공감을 얻기에 부족하지요. 그럴떈 대중적 경제에 대한 (재테크) 이야기도 좋은 대화로 이끌어 낼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인맥관리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늘상 인맥 하면 안 좋은 시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혈연,지연,학연이 우리 사회를 멍들게 하고 있다고들 외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 또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자기 혼자 사는 사회가 아닙니다. 얼마나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 집니다. 요즘 정치권에선 총선 공천 때문에 친박이니 친이이니 난리입니다. 무슨 공산당 파벌 싸움도 아니고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혈연,학연,지연이 이 사회를 멍들인다고 하면서 배운사람, 가진사람들이 더 난리입니다. 분명 무엇인가 있겠지요..그러면서 기존에 물들어 있던 사고 방식에서 탈피해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무조건 변화 해야 합니다..그 변화에 대해서는 스스로 고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우린 늘 무엇을 하든 두렵습니다. 공부를 하다가도 잘 모르니까 포기 하게 됩니다. 한번 떨어지니까 무슨 필요가 있느냐고 스스로 합리화 합니다. 프리젠테이션 발표 내일인데 준비를 하루 전에 성급히 만들어 진행합니다.
그리고 질문이라도 들어 올라 치면 무슨 말인지 스스로 횡설수설 합니다. 그래서 또 좌절하고 힘이 듭니다.
꽃 피는 춘삼월이 왔습니다., 개강초라서 직장인들은 주말이라서 가족과 룰루랄라 나들이 가기 좋습니다. 하지만 가슴 한 구석에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준비와 자신감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런 시행 착오를 겪어 보았습니다.
어제인가 TV를 잘 안봅니다만 우연히 산악인 허영호씨가 경비행기로 서울 제주를 왕복 비행 한다고 합니다. 1차는 실패해서 바다에 떨어 졌다고 하고 다시 준비하면서 맹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리포터가 질문을 하였습니다..
" 처음에도 실패 하고 또 준비하였다가 실패 하시는게 두렵지 않으십니까? "
허영호씨 답변입니다..
"실패 하는것은 두렵지 않습니다..왜냐하면 또 도전하면 되니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준비와 자신감을 가지려면 우선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습니다.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잘난 사람이다. 무엇이든 할수 있는 체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난 할수 있다. 안해서 그렇지 하면 할수 있다. 하면 된다.
안하니까 못하는 것이지 못해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지속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마술을 걸면서 준비를 해 보십시오
그러면 할수 있습니다..정말 입니다..한번 해 보세요..그리고 용기가 생깁니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여러분 이제 주눅들지 마십시오. 그리고 당당하게 사십시오, 어깨를 쫙 펴고 아랫배에 힘 꽉 주고 그리고 스스로에게 주문 하십시오,..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최고다..난 할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무 나약하고 못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늘 자신없이 살아 왔지만 이제부터는 하나씩 준비하면서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나설수 있도록 생각하고 행동하겠다라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 보십시오. 시간이 걸려도 어제보다는 오늘이 낫고 오늘 보다는 내일이 나아 질것이라는 목표와 실천으로 전진하다보면 1달만 지나도 1일과 31일의 차이는 나지 않겠습니까? 1년이면 딴 사람이 되어 있겠지요..아닌가요?
이제 용기가 나십니까? 자신감이 조금 갖어 지셨나요? 그럼 빨리 책상 앞에 앉아서 책을 펴시고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남 앞에서 당당한 자신 의견을 제시하십시오. 준비 못한 사람은 질문도 할수 없습니다..좋은 질문은 좋은 답변을 이끌어 내게 마련이지요.. 그렇게 하나둘 하다보면 스스로 성취감이 나타나고 자신감도 붙어 어느새 또 다른 자신을 발견 하실수 있을 겁니다.
부자라고 돈 안모은다고요? 부자라고 공부 안한다고요? 먹고 살만하니까 공부 안해도 된다구요? 생각만 하지 마시고 그런사람을 직접 만나 보십시오. 그러면 자신이 얼마나 무지속에서 살아 왔는지를 깨닭을수 있을 겁니다. 누가 더 많이 깨닭느냐가 성공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카페 회원 여러분 같이 열심히 살아 보시죠. 오늘은 일요일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적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