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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서울에 다녀 올일이 있어 잠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오늘자 전자신문에 나왔네요. 조금은 쑥쓰럽기도 하지만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인식을 널리 해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안된다라고 하기보다는 된다. 할수있다라는 신념으로 하나씩 만들어 가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 아무튼, 보안은 수도권에서만 이루어져서는 안됩니다.

전국, 이제는 글로벌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프라가 잘 깔린 대한민국은 정보보호에 인색한 것이 참 안타깝기만 합니다..

보안커뮤니티 '보안인닷컴'을 설명하고 있는 운영자




아직은 미흡한 개인이에 힘이지만 , 서로 공감하고 깨닭고 함께 할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 대한민국 정보보호, 보안에 무지에서 빠져 나오고 일깨울수만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이 드네요..^^;;

저 혼자 이렇게 한다고 해서 많은 것이 바뀌리라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도 안한다면 누가 나설까라는 생각에 때로는 애로사항과 힘든 점이 있지만, 지금까지 버틸수 있었던 것은 약3만명에 다다른 "보안인" 이었습니다. 보안을 연구하고 이제 무엇인가 배워 볼려고 하는 이들에게 너무 현실적인 냉혹한 부분만을 보여 줄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실천하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부족함이 많고, 때로는 어려움도 있지만 누군가 해야 할 일이고, 이젠 수직적구조에서 수평적 구조로, 또한 인터넷에 의존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보안에 대한 인식은 더 중요해져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이루어가는 안전한 사이버 세상 만들기에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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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커뮤니티라는 것을 접하게 된것이 '카페'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다. 그 이후에 여러가지 채널을 통한 '블로그' , '트위터' 등을 통하여 쇼셜네트워킹서비스 (sns)를 통하여 소통을 하고 있다.

일반적인 가십거리에 대한 이야기나 최신 디지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방문자수는 없지만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하지만, 주변을 쳐다보면 대부분 보안(정보보호)를 하는 사람들은 '기술'에만 집중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우선 기술적인 부분이 기본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서로 함께 소통하고 공유 할수 있는 ' 커뮤니케이션에도 집중을 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보안' 이 중요하다고 외쳐도 알려도 모를 경우 다각적인 방법을 통하여 여러가지 툴을 이용하여 알려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일들이 쓸데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보안인식이 안된다고 말을 한다.

최근에 활발한 쇼셜네트워킹을 하는 기업과 기관은 '안랩'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적극 나서고 있다.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고 더 많은 회사와 기업이 진출을 하여 많은 소통을 해야 한다.

필자는 비록 먼저 보안과 쇼셜네트워크에 진입을 하였지만 아무래도 개인이다보니 업무와 시간 틈틈히 이용하는 것이라 한계에 부딪힌다.

하지만 오늘과 같이 [긴급보안공지]가 올라 올땐 빨리 대처를 하기 위하여 실시간으로 바로 전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얼마나 볼지, 또는 얼마나 인식 할지는 모르지만 누군가 즉각적인 대체를 해야 하는것이다. 홈페이지는 사용자가 스스로 그 홈페이지를 방문을 해야 하지만 쇼셜네트워크는 적절한 관계 유지만 하면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자동으로 자신에게 정보가 쏟아진다.



특히 최근에 보안위협은 실시간으로 전파되고 있어 제로데이 어텍이나 기타 사회적으로 혼란을 야기 시킬수 있는 위협은 보안담당자나 관리자가 빠른 대처를 해야 즉각 방어를 할수 있다. 특히 DDoS의 경우는 상당히 위협적이며 이러한 DDoS 공격을 하는 좀비PC를 만드는 악성코드는 빠른 시간에 차단을 해야 한다.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통하여 악성코드를 배포하다는 한 기업의 보안공지 사항을 보고 빠르게 트위터를 통하여 전파를 했더니 그에 따른 리트윗이 올라오고, 트위터 상에서 빠른 시간에 공지되는 효과를 직접 체험 한 것이다. 보안에 관심이 없는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조금 더 다가설수 있는 보안에 대한 인식과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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