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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ISSP협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영남지역에서 보안에 대한 세미나를 실시 합니다. 부산인근에 있는 보안에 관심있는 분들은 유익한 자리가 되겠습니다.

최근 들어 보안에 대하여 지방에서 접할수 있는 기회가 늘어 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도 접할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보안에 대한 중요성도 커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대상은 일반인, 학생, 공공기관에 있으신 분들 모두 참여 가능하니까 주말에 시간을 좀 내어서 보안에 대한 최근 동향과 이슈들에 대하여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아마도 대구,울산,부산에 있으신 분들은 1시간 내외이므로 참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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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CISSP협회 회장 신수정입니다.

꽃들이 만발하고 가족행사도 많은 5월도 어느덧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협회발전에 무한한 관심을 주시는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협회주관 2009년 제회, 제2회 세미나에 이어 제3회 정보보호리더쉽 세미나
개최를 안내하게 되어 5월이 더욱 풍성한 느낌입니다.
 
금번 부산세미나는 기회 있을때마다 말씀드렸듯이 지방활성화를 위하여
영남지역 거주하는 CISSP와 CISSP예비자들을 위한 CPE세미나와
미래의 CISSP들에게 정보보호전문가로서의 위상과 역활을 안내하고자
하는 두가지 목적을 가지고 다음의 일정으로 개최하오니 회원을 포함하여
정보보호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9년 제3회(부산) 정보보호리더쉽 세미나-영남지역]

주제 : CISSP의 가치와 Vision

- 일시 : 5월23일(토) 10:00 ~ 12:00
- 장소 : 동명대학교 동명관 105호  
           (부산광역시 남구 신선로 179번지)
- 찾아오시는 길 http://www.tu.ac.kr/t01_tit/campus/campus001.aspx
- 비용 : 무료
- 참가신청 : general@cisspkorea.or.kr
        :  특별한 양식없이 상기의 계정으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CISSP 및 시험합격자는 소속/CISSP NO/영문 풀네임/성명(한글)/연락처를 기재하여 보내주세요
       * 일반참석희망자는 소속/이름 을 기재하여 보내주세요

- 주최 : 한국CISSP협회
- 협찬 : 한국CISSP협회 영남지부, 동명대학교 정보보호학과

- 세부내용
  1. CISSP 및 한국CISSP협회소개  : 신수정 회장 (한국CISSP협회)       --- 15분   
  2. Global 보안관련 직업의 현황 및 CISSP의 위상 : 강용남 이사 (한국CISSP협회)  --- 30분
  3. 국내 보안관련 직업의 트렌드와 CISSP의 가치  : 조희준 이사 (KISAC 책임컨설턴트, 한국CISSP협회) --- 30분
  4. 정보보호 Hot Issue  : 허종오 이사 (Ahnlab책임연구원,  한국CISSP협회) --- 30분
  5. Q&A  --- 15분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접수 받겠습니다...혹시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은 댓글 달아 주셔도 되고 아니면 위 계정으로 신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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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마음에 양식이 맞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양식이 쌓아져 간다. 최근에 "35세전에 꼭 해야할 33가지" 란 책을 읽어 보았다. 인생에 있어서 35세는 꺽어진 70세요 사회에 있어서도 중요한 시기이다.,제목부터 무언가 해야 할껏 같은 느낌이 든다.

35세 전에 꼭 해야 할 33가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장징주 (21세기북스, 2009년)
상세보기







부제는: 서른다섯, 나를 바꾸는 마지막 기회..

참 ..제목들도 잘 뽑아내는 것 같다. 비록 지금 35세가 되지 않았던 35세가 넘었던 그것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세월을 꺼꾸로 거슬러 올라 가더라도 그 시기에 내가 하지 못했다라면 지금이라도 하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행하고 후회하는거와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은 다르다.

이런 측면에서 보았을때 왠지 35세 미만이 되시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 보면 좋겠다. 꼭 특정 나이를 단정 지을 필요는 없겠지만 인생에 있어서 35세라는 나이는 가장 사회적으로 활성한 활동을 하는 나이기도 하다.

즉, 기반을 닦는 나이기도 하다, 이러한 나이전에 미리 준비를 한다는 것은 역시 계획성 있게 준비를 한다는 것이다., 그런 것에 대한 33가지 방안을 이책에서 제시 하고 있다.

특히,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골고루 이야기 해주고 있으며 조금은 번역된 책이라 약간의 전개상에 너무 짧게 짧게 이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아쉬운 감이 있었다.

독자와 글쓴이가 교감을 하려면 충분하게 메시징을 전달을 해야 하는데 번역본이다 보니까 아마도 번역하는데 충실 한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무튼 35세전에 무언가를 준비를 한다면 한번쯤 일독을 해 보면 좋겠다.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지금부터라도 또 다른 준비를 하게 한 책이기도 하다. 

"책은 마음에 양식이다" 양식을 많이 쌓으려면 부지런히 "책을 읽어야겠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우선 읽고자 하는 책을 가까이하면서 틈나는대로 읽으면 도움이 된다.

"책은 여행과 같다"

라고 한번 정의해 보고 싶다.

귀찮이즘으로 여행도 좋겠지만 그져 쉬고 싶은 마음에 썩 내키지 않은 출발을 하지만 결국 여행을 하면서 도착지에서 새로운 공기와 자연 그리고 늘 일상이 아닌 또 다른 곳에서 색다른 면을 접함으로 인하여 잘 왔다라는 생각을 많이들 경험 했을 것이다. 책도 마찬가지이다. 이 핑계 저 핑계 대지만 결국 책을 읽고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아..그래도 무언가 느낄수 있었고 공감할수 있었다 꾸준히 책을 읽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은 간접 경험이다"

한동안 소홀히 했던 책을 읽어보자..그리고 마음에 양식도 쌓아보자. 책장에 하나씩 하나씩 읽은 책이 늘어갈때마다 마음에 양식이 늘어가는 것 같다. 그러면서 어느순간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도 새로운 느낌과 감정을 느낀다. 제대로 책을 읽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더 깊이 있게 읽은 것인지..

아무튼 결론은 책을 많이 읽자로 귀결이 되겠다. 


그런데 난 35세 꼭 준비해야 할 33가지 중에 몇가지나 준비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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