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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인터넷 비지니스 사업을 하게 되면 여러가지가 필요한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서버입니다. 서버는 내가 어떤 서비스를 할때 홈페이지 운용이나 파일을 담아두거나 또는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이 됩니다. 그런 가운데 서버의 가장 핵심 요소인 CPU,MEM,HDD의 최근 동향 및 트렌드에 대하여 알아 보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X86용 서버에는 여러가지 부품이 들어가는데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CPU와 메모리, 하드디스크에 대하여 동향및 트렌드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보통 여러가지 CPU가 있겠지만 인텔 CPU 기준으로 말을 하자면 현재는 Harpertown 이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그림으로 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 Hapertown 과 Nehalem cpu >

그림 좌측에 하퍼타운 CPU는 코어를 두개씩 묶어서 현재 L2 캐쉬 6메가를 사용하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CPU는 올 상반기나 하반기에 서버에 보급이 확대될 네할렘 CPU입니다..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L3 캐쉬가 8메가가 있어 하퍼타운보다 그 처리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고 합니다. 또한 여기에 붙은 코드명은 도시명을 딴 것이라고 합니다..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메모리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서버에 사용되고 있는 메모리 동향 >

메모리는 컴퓨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데요..SDRAM > RDRAM > DDR 메모리로 진화 발전을 하고 있다가 현재는 주력이 DDR2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서버에는 DDR2 533 메모리가 많이 사용이 되었으며 올 하반기나 내년에는 아마도 DDR3 가 주력이 될 것입니다..

아마도 위 그래프를 보시면 직관적으로 잘 알아 보시리라 생각이듭니다...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하드디스크입니다. CPU만큼이나 빨리 발전을 하고 있는데 하드디스크 동향은 어떤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하드디스크에 대한 내용인데요...보시면 PC급에서는 보통 ATA 방식을 주로 사용을했습니다..그러다가 지금은 가격이 조금 저렴하고 많은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려면 SATA 방식 하드디스크를 많이 이용합니다.

또한 몇년전까지만해도 서버는 SCSI (스카시) 방식 하드디스크를 사용을 하였는데 지금은 점차 단종이 되고 있으며 그 대체로 나타난 것이 직렬식 하드디스크인 SAS(사스) 하드디스크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프에서도 보시듯이 스카시 방식 하드디스크는 지난 몇년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지만 이제는 SAS 히드디스크에 밀리고 있습니다...여기가 현재까지 하드디스크 현황이구요..

이제는 점차 SSD 라는 하드디스크로 전환이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그럼 여기서 SSD 하드디스크에 대하여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 아날로그 하드디스크와 디지털 하드디스크 비교 >

좌측에 보시는 것이 기존에 사용하던 하드디스크 방식입니다..이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레코드판과 같이 생긴 곳을 암이라고 하는것이 접촉을 하여 읽어내는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드디스크도 소모성으로 내구성이 떨어지고 에러가 나는 현상도 발생이 됩니다..

하지만 오른쪽에 있는 SSD( Solid State Drive) 는 보시는 바와 같이 하드디스크에 메모리 칩이 있어 기존 하드디스크에 비해 월등한 성능을 낼수 있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기존 하드디스크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추후 많은 수요가 발생이 한다면 가격은 점차 떨어지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향후에는 SSD 하드디스크로 대체가 될 것입니다..


마무리

이상과 같이 서버에서 사용되고 있는 핵심 부품중에 CPU,MEM,HDD에 대하여 간략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조금 더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여보다 많은 정보를 알수 있으며 최소한 기본적인 동향 및 용어 트렌드 정도를 숙지 하고 있으면 꼭 IT관련 업무를 하지 않더라도 일반 PC도 같은 핵심 부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폭 넓은 지식을 보유 할수 있을  것입니다. 혹시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다면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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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보안전문가, 이젠 윤리적 소양을 가져야 할때

 


                                                                          <이미지출처: 보안뉴스>

최근 한 보안업체를 가장하여 악성코드를 전파하고 중국소재에 있는 통제시스템에서 원격으로 조종을 하여 국내 70여개 인터넷 사이트를 대량의 신호를 보내어 과부하를 일으키는 일명 DDoS 공격(서비스방해공격)을 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일부러 악성코드를 배포하여 수십만명을 감염 시키고, 이들을 이용하여 다량 트래픽 공격을 하여 자신의 공격 방어시스템을 판매를 하고 또는 경쟁사로부터 청부를 받아 공격을 하였다는 이야기는 가히 충격적이다.


보안업계 있는 사람이라면 가끔 듣는 이야기인 하지만 보안에 대한 지식은 양날의 칼을 가진 것과 같다. 그래서 보안전문가는 반드시 윤리적 소양을 바탕으로 하여 도덕적인 기본 자질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이롭게 쓰여야 할 전문적인 지식을 오히려 다른 곳에 사용하게 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일반인들에게 돌아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흔히 해커라고 하면 왠지 음지에서 무엇인가 연구하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선입견을 가지는 것도 윤리적 소양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 할수 있겠다. 또한 실제로 그런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결국, 사람이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난 기본적인 나의 보안철학을 철저하게 믿는다. 그것은 보안 = 사람이고 사람 = 교육이라는 것이다.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정보보호전문가의 특급,고급,중급 기술자는 감소하는 반면 초보 기술자는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본 적이 있다. 그것은 이러한 윤리적 소양을 갖추는데 초급 기술자들에 대한 미흡한 교육 시스템도 문제이다.

 아무런 교육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사이버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보다는 그져 영웅심과 기업의 비즈니스 이윤추구만을 위하여 전문지식을 쓴다는게 안타까울 뿐이다., 따라서 해당 부처에서는 이러한  인터넷 사용자들을 위한 윤리적 소양을 가질수 있는 제도적 정책 마련도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보안전문가, 정보보호전문가들의 도덕적 소양이 요구되는 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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