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우연히 검색 포털에 개인정보 중에 하나인 휴대폰 번호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검색 포털은 네이버, 야후,엠파스, 구글입니다..

우선 국내 검색중에 가장 많은 우위를 차지 하고 있는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부터인가 휴대폰 번호 일부분을 별표(*)로 처리한 사실을 알겠되었습니다..이는 우연하게 검색하다가 웹페이지에 나온 전화번호등을 일부만 보여 줌으로 인하여 개인정보가 남발하지 않게 처리 하기 위함이라고 여겨집니다...적절한 조치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야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도 마찬가지로 별표 표시를 하여 일부 전화 번호를 나타나지 않게 하여 일부만 검색되게 처리 하였습니다...

그다음은 엠파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화번호 전부가 검색되게끔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무분별한 개인정보 노출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인식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검색기능중에 구글 해킹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구글에서는 어떤지 살펴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전부 나타나게 됩니다...처음에는 우연한 기회에 가장 기본적인 집이나 휴대폰 전화번호를 검색해 보았는데 검색에서 보시다시피 각자 다른 정책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검색은 조금더 자세히, 조금더 잘 찾아주는게 원래 검색에 의미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것을 특히나 개인정보등이 웹상에서 검색되는 현상을 막고자 2개 포털은 나름 신경을 쓴 반면에 다른 2개의 검색싸이트에선 아직도 그대로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조심해야 할것은 개인 각자가 조심해야 하겠지만, 개인정보가 소중해진 만큼 이제는 포털(검색)에서도 나름 개인정보에 대하여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엔시스


반응형
,

반응형

오늘 모 일간지 신문에 나온 기사입니다..평소 정보보호, 보안에 관심이 있는터라 자주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우선 제목이 눈에 들어 옵니다...

" 문구가 아주 유치 찬란합니다.."

"전직 경찰관 고객시스템 해킹해 안전점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국에 있는 통신원 정도가 해외 보안 기업 소식을 전하려고 할 목적이었나 본데 내용을 살펴 보면 전직 경찰이 보안회사를 설립하여 사업이 번창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제목을 보아선  "고객시스템을 해킹을 했다" 시각으로 받아 들일수 있습니다..이런것은 제목 선정에 있어서 너무 자극적인 문구를 사용하다보니 언발란스 한 경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최근에도 각종 언론이나 웹싸이트 등에서 기사화 할때 자극적인 문구를 많이들 사용합니다..늘상 보안 공부 하시는 분들은 해커와 크랙커에 대한 구분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일반 언론에서 해커에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다 보니 국내에서 해커와 크랙커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지고 그와 같이 하는 행동을 "해킹"이라 지칭합니다..

너무 자극적인 문구를 남발하여 이목을 끌기 보다는 사실 있는 그대로 진실성과 정보성을 주는게 언론이 가져야 할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해킹" 이란 단어 보다는 "침해사고" 라고 표현 하는 정도가 어떨까요? 공공기관 문서를 보면 해킹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침해사고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요...

위 제목은  " 전직 경찰, 침해사고 당한 고객시스템 안전점검"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엔시스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