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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6 [제2강] 유닉스와 리눅스 2
  2. 2007.10.06 어라? 토즈 부산 경성대점이 오픈했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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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닉스

유닉스는 안전성과 네트워크에 강하기 때문에 주로 서버 운영체제에 많이 사용됩니다. , 운영체제가 컴퓨터에서 동작중 중지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윈도우 NT 98을 사용하다가 보면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서 새로 부팅하거나 영문도 모르고 다운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유닉스는 윈도95/98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벌생할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닉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나 관리자는 이런 기능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개인용 컴퓨터를 배우는 것보다 유닉스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일 것입니다.

 

2.리눅스

리눅스는 유닉스를 모체로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알아보았듯이 유닉스는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운영체제가 아닙니다. 유닉스 운영체제를 사용할수 있는 컴퓨터는 크기도 클뿐만 아니라 가격도 고가이기 때문에 큰 기업이나 연구소에서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낄수도 있습니다.

리눅스가 pc용 유닉스로 알려지면서 개인 사용자들도 PC에서 유닉스 체제를 맛보게 되었습니다. 리눅스는 유닉스의 강력한 기능을 갖추면서 MS 윈도우처럼 편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개발되어 누구라도 손쉽게 리눅스를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자의 생각에 리눅스가 개인용 PC 운영체제로써 윈도우보다 더 강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마도 시스템 다운이라 불리는 현상이 적기 때문이라 생각 됩니다. 또 시스템 사양이 높지 않아도 리눅스를 맛 볼수 있는 것 또한 강점이라 생각됩니다.

 

3.윈도우와 X윈도우

MS 윈도우는 컴퓨터를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이기 때문입니다.  원래 유닉스는 MS 윈도우 같은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없었기 때문에 유닉스를 잘 사용하는 사람들은 도스창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텍스트 방식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리눅스 배포판을 보면 KDE GNOME이라 불리우는 X윈도우 환경이 보급되면서 편리하게 리눅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KDE의 경우 MS사의 윈도우와 비슷하여 윈도우를 사용하던 사용자들도 쉽게
리눅스 환경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최근에  수세10 프로페션얼 과 레드햇 페도라 코어7 버전을 설치해 보았는데 데스크탑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그래픽 환경이 쉽고 윈도우 환경과 흡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우스 포인트 움직임의 부드러움은 더욱더 리눅스를 친근하게 하는 변화였던 것 같습니다. <엔시스>

 

 

2007/10/02 - [운영체제/리눅스강좌] - [제1강] 리눅스의 이해
2007/10/08 - [운영체제/리눅스강좌] - [제3강] 리눅스 종류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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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마루님 블로그에 갔다가 토즈 경성대점이 오픈식에 각 커뮤니티마다 몇분씩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본인도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마루님 초대에 바로 응했습니다...

토즈는 부산 서면점에서 약 3-4번 정도 모임을 가진적이 있기 때문에 익히 무얼 하는 공간이고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알고는 있었습니다..

간만에 마루님 사는 이야기도 들을 겸해서 가기로 하였습니다..또한 저녁식사도 제공한다고 하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즈는 모임전문공간입니다..서울 5군데 부산 3군데가 생긴 모양입니다..부산에 숫자가 많아 진다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근처에 일이 먼저 도착한 엔시스는 기다리기도 지루하고 해서 마루님이 도착하기전에 먼저 경성대학 앞쪽 GS편의점 10층 건물에 도착하였습니다.

오픈식 1부

올라간 10층은 벌써 타지점과 관련 매니져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고, 한눈에 보기에도
이번에는 조금 색다르다는 점을 알수 있었습니다..그건 내부 정중앙에 닥터피쉬를 2-3너군데 배치를 해서 기다리는 동안 이용할수 있게 하였더군요..

각자 주어진 방에서 잠시 자리에 앉아 있자 마루님이 도착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는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것 같았습니다..마루님은 블로그에 대한 열정은 늘 읽을수 있었습니다..

담소후 곧 오픈식이 열리고 간단하게 준비된 뷔페 형식의 셀러드를 나누어 먹었습니다.,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픈식에 참여 하였더군요..


오픈식 2부

식사후에는 정승환님이 "시크릿"이란 책에 대한 북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최근 자기계발서로 베스트 셀러가 된 책이었습니다.  강사는 아주 능숙하게 지루하지 않게 강의하였습니다.

한번쯤 자기를 반성해 보는 시간이었으며, 책이라는 것은 정말 간접경험을 해 주는 마음의 양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많이 읽어야 겠습니다.

그렇게 행사가 끝나갈 무렵 시간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빨리 끝날줄 알았는데 다이나믹하게 진행 하니까 중간에 나올수 없더군요..마루님과 경성대 앞에서 헤어질 무렵 아쉬움이 남아 지하철 이용하겠다는 것을 차량을 가지고 온 제가  서면까지 동행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토즈 경성대점 오픈을 축하드리고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고, 좋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 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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