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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SIS) 자격증 관련 1차 기사가 나오고 난 후에 조금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다는 주변에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관련글 포스팅 : http://www.sis.pe.kr/3327 

하지만 후속 취재를 요구하였고, 조금은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기를 기대하였습니다. 마침 오늘 후속기사가 나왔네요.

전자신문 2011.07-12일자 온라인판



핵심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2013년 국가기술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가 시행이 되면 굳이 2번 시험 볼 필요 없으니 그때까지 기다리겠다. 하지만 지금까지 늘 예정이다, 고려사항이다 하다가 시행이 되지 않으면 그 공백기간에는 어떠한 대안을 제시 할 수 있는가? 아마도 SIS 기존 자격증 시험은 그냥 형식적으로 치러지거나 아니면 응시생이 줄어들어 원래 취지에 부합하지 못 한다.
  • 기존 SIS 유자격자를 어떻게 처리 할 것인가? 이부분에서도 방안제시를 해야 하지만 아직 뚜렷한 방안이 없는듯 하다. 그동안 SIS시험의 난이도로 보아 쉽지 않은 시험을 패스한 부분이라 일정기간 보수교육후에 승인하면 좋지 않을까 하지만 그런 사례가 없어 난색을 표하는데, 꼭 사례만 가지고 한다면 누가 새로운 개척을 하겠는가? 늘 예외라는 것은 있지 않은가?

아무튼 이번에는 좀 확실한 대안제시가 되고, 작은 것 하나라도 조금씩 조금씩 실천해 나간다면 이러한 국가자격증제도의 경우 10년, 20년 장기간 가야 하는 제도이기에 빨리 정착되고 좋은 대안제시를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 보안인력양성 정책시마다 울궈 먹는 재탕 삼탕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번엔 꼭 실현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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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되면 이제 지역 불군형 해소와 지역 발전을 도모 하기 위한 공공기관 지역 이전이 시작이 됩니다. 그동안 얼마나 수도권 과밀 정책이 이루어졌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공공기관이 서울 한곳에만 몰여 있다보니 인구과밀 현상과 지역 불균형이 초래되고 서울은 복잡 과밀해서 못살겠다고 하고, 지역은 먹고 살수 있는 기반 조성이 부족해서 힘들다고 하고 이러한 대안 중에 하나가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었습니다.

과연 정권이 바뀌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국가 공공기관 이전 사업이 진행 될듯 합니다. 그럼 그 부차적인 문제가 발생합니다.

서울에 거주를 둔 -서울에 기반을 둔 - 공무원과 준공무원들의 거주 문제가 대두 됩니다. 특히나 서울에서 지방으로의 거주 이전은 각종 문화 생활과 기타 가족과 친인척을 두고 먹고 살기 위하여 기관이전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 될듯 합니다. 

이러한 문제때문에 일부 근무자들은 다른 일자리를 알아 보고 있다는 소문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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