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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준비없이 공모전에 한번 도전 했는데 결과는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는군요. 중요 임팩트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어떠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많은 사람들이 도전한듯 합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신 분에 대한 트위터에 관련 내용도 올라 왔네요..



내용을 보니 주로 역시 최근 트렌드인 '쇼셜'을 많이 반영 한 듯 합니다. 집단 지성에서 이젠 쇼셜로 바뀐듯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얼마나 지속될지가 관건이고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합니다. 하지만 모든 맥락은 큰 줄기를 잡아야 하며, 길게 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최근 트렌드를 이해하되, 또는 반영하되 긴 안목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2-3년후에 또 다른 파고를 넘어야하겠지요. 아무튼 지금 대서는 쇼셜인듯 합니다.

사실, 준비보다는 생각만 한 부분을 검증해 보려는 의도였기에 조금 더 색다른 아이디어가 가미되어야 함을 이번 기회를 통하여 얻었습니다. 또 한가지는 특화된 부분보다는 범용성을 고려 한다는 것이 서비스로서 매리트가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듯 합니다. 아무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선택되신 분들은 좋은 서비스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아마도 팀을 꾸리지 않아서 바로 서류에서 떨어진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엔시스.

합격자 발표 리스트는 여기에 있네요 http://www.ibsp.kr/index.jsp?menuCode=0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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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잡지 7월호에 보안특집기사로 보안에 대한 정리내용으로 간단하게 관리체계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였습니다. 너무 기술에만 치우쳐도 되지 않고, 너무 관리에만 치우쳐도 되지 않아 보안은 기술과 관리가 적절하게 균형있게 조율이 되어야 겠습니다.



어제 잠시 서점에 들려서 다시 한번 인쇄본을 살펴 보았는데, 조금 분량을 늘려서 적을 것을 하는 느낌이었고 조금은 임팩트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평이한 수준에서 적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무튼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있는 중이구요. 여러분들도 자꾸 노력을 하여 그 부족함을 채워 나가는 것이 삶을 지탱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러다 관리체계 홍보대사 되는것은 아닌지...ISMS, PIMS ㅎㅎ 하지만 중요하니까요.
많이 홍보해야지요..그것이 제 몫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http://www.boanin.com 보안인닷컴 커뮤니티 공지사항 보시면 e-매거진 2호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거기에도 실렸으니 참고 하시면 됩니다. 또는 http://www.sis.pe.kr/3326 보시면 첨부되어 있으니 다운로드 받아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깊이를 더해야 겠습니다. 비가 오네요..주말 잘 보내시길 바라고 비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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