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09/12/31 드디어 OZ 트위터가 나왔네요. (4)
  2. 2009/12/30 보안인(人) 닷컴, 송년모임 - 뜨거운 열기속으로 (6)
  3. 2009/12/28 증강현실에 대한 임팩트를 주는 동영상 (5)
  4. 2009/12/26 2009 인터넷미디어 대전에서 - 다비치 공연 (5)
  5. 2009/12/26 가슴에 와 닿는 동영상 한편-솔개편 (2)
  6. 2009/12/25 지식정보보안 컨설팅 뉴스레터 -KISA 배포
  7. 2009/12/25 2009년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 (4)
  8. 2009/12/24 오즈, 알짜요금정액제 카툰- (1) (2)
  9. 2009/12/23 [칼럼-105] 보안뉴스,보안닷컴..따로 또 같이..보안인(人)닷컴은 소통 (1)
  10. 2009/12/22 KISA, 보안 커뮤니티도 적극 지원 활용해야 (2)
  11. 2009/12/22 보안인닷컴 부산정모 및 송년모임 스케치
  12. 2009/12/20 네이버 전문정보를 서비스합니다. (2)
  13. 2009/12/17 전자정부 정보보호관리체계지침 (G-ISMS) 문서
  14. 2009/12/17 이것이 우리나라 보안현실이다. (2)
  15. 2009/12/17 오즈로 신종플루 예방 확인하세요.
  16. 2009/12/16 웹취약성 OWASP 2010 배포 (2)
  17. 2009/12/16 Ping 테스터 유틸리티
  18. 2009/12/16 안랩 "보안 통계 " 서비스 제공 오픈 (2)
  19. 2009/12/13 [강연-13]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교육원 강의 후기
  20. 2009/12/13 샐러리맨은 진화해야 살아 남는다 -이어령 박사
  21. 2009/12/12 보안공부를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 (2)
  22. 2009/12/12 엠피온 "스마트T" SET-130 하이패스 단말기 (2)
  23. 2009/12/10 2009 함께@넷세상 인터넷 미디어대전 우수상 받던날 - (2) (9)
  24. 2009/12/10 2009 함께@넷세상 인터넷 미디어대전 우수상 받던날 - (1) (8)
  25. 2009/12/10 아이핀(i-pin) 으로 전환하고 상품도 타고
  26. 2009/12/05 [기고-5] 마소잡지 "2009년 올 한해 보안 이슈" (4)
  27. 2009/12/05 10년된 혼수품 TV, XCANVAS로 바꾸다 (2)
  28. 2009/12/02 한국CISSP협회 정기총회 4일 열려
  29. 2009/12/02 XP 패스워드 크랙 동영상 (2)

OZ 무한자유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기에 그동안 모바일 인터넷을 잘 하지 못한 것을 마음껏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매일같이 휴대폰만 들여다 보는 것이 아니기에 1G를 모두 쓰는 경우는 없네요..아까워라..아무튼...일단은 부담없이 쓴다는 것 자체가 좋다는 것이죠.

그런 이유로 트위터를 모바일 브라우징을 통하여 사용해 보았는데 상당히 불편하였습니다. 멀티터치가 된다고 하여도 클릭하는게 쉽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OZ 트위터' 나와서 한번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이젠 오즈에서도 트위터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OZ트위터 하는 것을 순서대로 따라가 보겠습니다...그리 어렵지도 않군요..

사진=휴대폰 첫 메인화면 (c)엔시스

사진=오즈 첫 메인화면 (c)엔시스

사진=오즈 첫 메인화면에서 '마이라이프' 더보기 클릭후 트위터 아이콘 (c)엔시스

사진= 오즈 트위터 이용안내 (c)엔시스

사진= 오즈 트위터 로그인 화면 (c)엔시스

사진= 비밀번호 인증화면 (c)엔시스

사진= 트위터 계정입력(최초에만) (c)엔시스

사진= 트위터 비밀번호입력(최초에만) (c)엔시스

사진= OZ트위터 첫화면 (c)엔시스

사진= OZ트위터 테스트 포스팅 (c)엔시스

사진= OZ트위터에 포스팅된 화면 (c)엔시스

사진= 실제포스팅 업데이트 (c)엔시스



이제는 오즈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트위터'를 할수 있게 되었네요..저는 개인적으로 게임등을 별로 좋아라 하지 않기 때문에 1G 용량이 많이 남았는데 이제는 1G 용량도 많이 채울수 있게 되었네요...또한 가장 염려 되는 것이 바로 '베터리' 가 빨리 소모 될듯 합니다. 이젠 충분히 여분을 가지고 다녀야 겠습니다.

외부에 외근이나 사무실을 벗어 났을때에도 'OZ 트위터'를 이용하여 잘 쓰게 되겠네요..점점 세상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모두들 인터넷중독자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도 생기네요..그런 대응책 마련도 있어야 될듯 합니다. 편리성도 좋겠지만 너무 과하면 그것도 문제가 되겠지요.. post By 엔시스 (트위터 : @boanin)


 

Posted by 엔시스

지난 12월중순 서울에서 "보안인닷컴" 연말 송년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때 함께 하였던 회원들 사진 자료입니다. 이 사진은 모 기자분이 촬영하여서 똑딱이 보다 훨씬 화질이 좋네요...

사진= 안랩대표이신 김홍선 대표님과 함께 (c) 보안인닷컴

사진=참석한 보안인닷컴 회원들 (c) 보안인닷컴

사진=참석한 보안인닷컴 회원들 (c) 보안인닷컴

사진=참석한 보안인닷컴 회원들 (c) 보안인닷컴

사진=참석한 보안인닷컴 회원들 (c) 보안인닷컴



보안을 사랑하는 또는 연구하는 사람들과 그리고 와인. 스테이크.

바쁜 사람들은 잠시 자리에 앉았다 가는 분도 있었고, 또한 사정이 있어 참여 한다고 하였는데 못하신 분도 있었지만 한해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물론 이렇게 먹고 마시다 보니 총알은 조금 오버가 되었네요..그 오버된 금액은 고스란히 운영자가 ..T.T

아무튼, 이제는 자주만나 더 반가운 분들,,,그들이 있기에 더욱 열심히 열정적으로 이끌어 올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무튼 2009년 한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서 모두들 몸 건강하시고 내년 2010년에는 더욱 발전하는 커뮤니티가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post By. 엔시스 (트위터 @boanin)


Posted by 엔시스

저도 처음에 증강 현실이라는 용어가 상당히 생소했습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검색을 해 보니까 아..이게 정말 우리 실 생활에 다가 오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영상 휴대폰으로 상대방과 통화하는 것은 영화에서나 가능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3G에서 상대방과 통화를 할수 있지요..그만큼 기술의 발전과 변화가 빨라졌다는 것입니다.

IT쪽에 일을 하는 사람이나 전공이신 분들은 앞으로 "증강현실"에 대한 관심을 갖어야 할 듯 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그런 측면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주는 영상입니다.

참고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참고로 증강현실이란 용어가 무슨 뜻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위키피디아에 나온 내용을 한번 살펴 보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http://ko.wikipedia.org/wiki/증강현실




Posted by 엔시스

지난 2009 인터넷미디어대전 수상식에서 다비치 공연이 있었습니다. 폰에서 이제 정리하게 되네요..다비치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하지만 수상식에 참여 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리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냥 "아가씨를 부탁해" OST를 불렀다는 것 정도..맞는가?

아무튼, 노래 잘 부르더라..현장에서 직접 듣는 노래는 또 다른 맛이 있더군...그래서 사람들이 콘서트에 열광을 하나 보다. 그날 다비치 입장할때 남자분들 거의 뻑~~ 가더라는...

잠시 한번 감상해 보세요..




이거 찍느라고 팔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때 생각이 나네요..


Posted by 엔시스

이 동영상이 더 가슴에 와 닿는 이유는 뭘까?

솔개 인생...진정한 솔개로 다시 태어나리라..




 
더 노력하자..더 열정적으로 살자.
젊음을 불살라 버리자.
난 할수 있다.
성공하리라
꼭.





 
Posted by 엔시스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배포하고 있는 지식보안 컨설팅 뉴스레터입니다. 이번에 특이점은 OWASP 2010 내용을 전부 한글화 하여 게제해 놓았군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내용을 배포해주시는 KISA 관계 담당자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



 
Posted by 엔시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원래 의미보다 선물 받는 날로 기억을 하게 된다. 특히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게 된다.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기 위하여 선물을 준비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자석으로 만들기를 하는 것이다.

두 놈다 아들이다 보니 만들고 부수고 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내가 산타를 대신하여 포스잇에 몇자 당부의 메세지도 적었다. 그 마음은 나도 마찬가지이다. 늘 이것저거 하느라 바쁜 아빠가 함께 한 시간이 많지 않아 미안할 뿐이다.  몸은 늘 같이 있지만 마음은 같이 있지 못한 적이 많았다.

영준아, 영민아 ...지금처럼 튼튼하고 멋진 아들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이젠 내년에 학부형이 되느누나. 영민이는 유치원에가고 더욱 바빠질것 같다. 안그래도 벌써부터 태권도에 미술에...난 ..안 그럴줄 알았다. ...환경은 어쩔수 없구나..아빠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구나..그래도 늘 밝고 맑게 잘 자라고 있으니 아빠는 또 홧팅 하는구나..

사랑하는 우리 두 아들들.,메리크리스마스!!

Posted by 엔시스

제가 오즈 무한자유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카툰에서도 나왔지만 인터넷을 무섭지 않게 모바일에서 사용하게 되었지요..

아마도 데이터 요금제 나중에 해제하면 어마어마한 금액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게 무한자유 데이터 요금제 사용하다가 알짜요금제 라는게 나와서 3900원 더 내고 알짜요금 정액제로 전환 하였습니다.

아래 카툰 한번 보시죠



최근엔 업무상 바빠서 무료 벨 소리도 다운로드 받지 못하고 월 정액 데이터도 다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휴대폰 가지고 매일 만지작거리는 분들은 데이터 요금제 가입하시면 만족하면서 쓰실꺼 같습니다..

아무튼, 전 오즈 무한자유 데이터 요금제 쓰면서 이메일 점검이나 기차간 또는 지하철 안에서 오늘에 뉴스 같은 궁금 콘텐츠를 잘 보고 있습니다.

늘 용량이 남아서 더 많이 사용을 해야 할듯 합니다..남은 데이터 용량 누구 줄수도 없고...


 
Posted by 엔시스

오늘 포스팅은 조금은 의미심장하고 조금은 반길만한 주제로 포스팅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보안'이라는 이슈와 주제는 끊임없이 있었지만 '1.25' 대란이후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 이후 각종 인터넷의 발달과 기술의 발달로 해킹에 대한 사건사고는 큰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으며 최근 7.7 DDoS 사건은 뜨거운 감자로 떠 오르기도 하였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지만 늘 그렇듯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또 제자리로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업계에 우려도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 전자신문에서 '보안닷컴' 런칭에 즈음하여 지금까지 보안관련 사이트에 대한 정리를 해 보고자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세대 온라인 보안 언론 '보안뉴스'

보안 콘텐츠만을 온라인 취급 하는 일반 미디어 매체로서는 보안뉴스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초기 보안뉴스에 많은 제보와 커뮤니케이션도 하였는데 이제는 어느덧 보안관련 언론 미디어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단지, 온라인 매체만을 이용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신문을 이용하지는 않지요. 아마도 정보보호21c 라는 정보보호관련 오프라인 월간 잡지가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어서인가 봅니다.

[사진=보안뉴스 메인 화면]

                                                          

최초의 기사를 표방한 신속한 뉴스꺼리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함으로 인하여 기존의 보안에 대한 관련 뉴스 및 이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여형 정보보호 지식 포털 지향 하면서 런칭한 '시큐어넷'

처음으로 공기관(KISA) 주도로 야심차게 내놓은 정보보호 지식 포털 '시큐어넷'은 처음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참여형이라는 키워드가 의미 하듯이 관련 전문가들이 풀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시큐어넷 메인 화면]



하지만 사실상 운영의 주체가 공기업이고 일방향 커뮤니케이션에서 일방적인 소통으로 인하여 교류가 미흡하여 지금은 그다지 활성화가 되고 있지를 않습니다. 상당히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일반 IT매체가 런칭한 '보안닷컴' , 오픈 기대에 못미쳐


오늘 2009년12월23일 창간한 '보안닷컴' 이 오픈을 하였습니다. 정보보호포털을 선언하면서 런칭을 하여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기존에 IT매체중에 가장 역사가 오래되어 기존의 노하우와 인지도 그리고 브랜드를 가지고 최근에 불고 있는 보안에 대한 소식을 전하려고 하는 의도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사진=보안닷컴 메인화면]

 

조금 살펴 보니 조금은 성급한 오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기존 신문 미디어에 있는 기사를 재활용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추후 지켜봐야 할 것이지만 뉴스,콘텐츠만 가지고는 경쟁하기 쉽지 않을껏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가장 관심이 있는 부분은 바로 '도메인'에 있었습니다. 'boan.com' 이라는 도메인은 이미 등록이 된지 아주 오래된 도메인입니다. 약 2000년도에 등록이 되었으니까 전자신문에서는 이 도메인을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분으로부터 구입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인지도 있는 언론 미디어가 구입하는 것인만큼 저렴한 가격에 보유자가 넘기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이번 '보안닷컴' 런칭에 따른 상당한 기대와 부담이 작용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미 보안 기사로서는 '보안뉴스'가 선점을 하여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있고, 기존의 브랜딩과 역량만 가지고 뒤늦게 '보안뉴스'를 따라 잡기엔 많은 노력이 필요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많은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자발적인 참여와 회원간의 양방향 소통채널을 가진 '보안인닷컴' 더 돋보여


제가 운영하고 있는 '보안인닷컴' 은 2004년7월에 포털 네이버에 오픈을 하여 각종 정보보호관련 자격증 정보공유, 그리고 보안에 대한 이슈토론, 정보보호관련 대학원 진로상담, 그리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보안에 대한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국내 최대 보안커뮤니티입니다.

[사진=보안인닷컴 메인화면]



이런 나눔실천을 인정받아  지난 몇주전에 '2009 인터넷미디어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가 있습니다. 그것은 일방향이 소통이 아닌 진정한 '보안인(人)'으로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끊임없이 교류를 하고 열정을 발산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마무리글


지금까지  보안관련 사이트들은 많이 오픈이 되었지만 실질적인 운영에 미흡함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기존에 인지도와 신뢰성 그리고 브랜드만 가지고 접근 하였지만 결국은 '소통의 부재' 로 인한 운영상에 부족함이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존 IT매체의 브랜딩과 인지도와 자발적인 커뮤니티의 '보안인닷컴'과 같은 참여로 서로 윈-윈하여 보다 일반인들에게 접근성이 뛰어나고 내실있는 사이트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존에 밟았던 전철을 똑 같이 밟게 될 것입니다.  '보안닷컴' 런칭에 사회에 상당한 인사분들이 창간 인사말을 해 주셨더군요.. 그에 걸 맞은 운영이 필요하며 허울만 나타내는 것이 아닌 내실있는 사이트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엔시스.


보안인닷컴 대표운영자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정보보호는 누구에게나 중요합니다. 관심 있는 사람만 정보보호하고 관심 없는 사람은 정보보호 하지 않는 것이 아닌 모두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의 제고를 높여야 합니다.

그런 관계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에서는 매년 대학생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장래 정보보호의 역꾼이 되고자 하는 대학생들에게 여러가지 재정적 뒷받침과 연구활동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8985&kind=0

지방에 있는 한 대학이 최우수상을 탔군요..축하드립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실제 실무나 산업 현장에서 또는 대학생 동아리가 아닌 정보보호에 관심이 있는 예비 보안 전문가들은 스스로 정보를 찾아 모이는 곳이 바로 "커뮤니티" 입니다.

그런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정보와 정보보호 인식을 확대 그리고 정보 공유 나눔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라건데 '대핵생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 사업' 외에 '정보보호 커뮤니티 지원 사업' 을 2010년에는 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제안을 해 봅니다.

그럼 '정보보호 커뮤니티 지원 사업'의 타당성에 대하여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 정보보호 인식 확대에 대한 접근성 용이.
- 정보보호 커뮤니티 세미나 및 연구 활동에 따른 장소의 한계
- 순수한 커뮤니티를 지향 하다가도 경제적 뒷 받침이 안되어 상업적 성향
- 자발적인 커뮤니티를 더욱 활성화 하여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파를 양지로 이끌어 냄
- 기술 지향적인 성격 보다는 하나에 캠페인과 문화 확산에 기여 용이


또 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열정이 있고 스스로 자발적으로 결성하여 운영 하는 정보보호 커뮤니티에 대한 국가적의 체계적인 재정적 관리가 된다면 훨씬 다양하고 유능한 정보보호 인력과 교류에 대한 선순환 구조를 가져 올수 있을 것입니다.

사건 사고 이후 사후약방문 형태로 응급 처방 하기보다 조금 더 관련 기관에서 스스로 자생하려는 예비 보안 전문가들에 대한 보살핌이 뒤따라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련기관에서는 정책 반영에 적극 검토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Posted by 엔시스

어제 부산에서 보안인닷컴 부산정모 및 송년 모임을 갖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이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아주 즐거운 자리가 되었습니다..

토즈에서 약 2시간 토론을 하고 나머지 시간은 유익하게 맛있는 감자탕도 먹었습니다...^^;;

커뮤니티 전반적인 상황과 성과보고 하고 있는 엔시스 운영자


자세한 정모 뒷 이야기는 카페 아래링크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부산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보안에 대한 열정을 나눌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http://cafe.naver.com/nsis/37148

2010년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뵙길 바랍니다...^^;;


Posted by 엔시스

네이버에서 전문정보를 서비스 하네요..아마도 논문 쓰시는 분들은 훨씬 수월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한번 이용해 보아야겠습니다. 포털이 점점 그영역을 넓혀 가고 있네요...네이버도 구글을 닮아가고 있는걸까요?


http://academic.naver.com/main.nhn



Posted by 엔시스

내년 2010 년에는 전자정부 정보보호관리체계를 의무화 한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이 되지 않나 싶네요.

정보보호관리체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번씩 참고 해 보시구요. 또한 공공조직에서 보안담당자들은 반드시 한번씩 일독 하기를 권해드립니다.



세부적으로 하나씩 읽어보니 기존에 ISMS와 유사한 느낌이 나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에 대해서는 한번 지켜봐야 겠습니다.

제가 늘 말했듯이 보안과 편리성과는 trade-off 관계에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보호관리체계를 귀찮은 일로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어쩌면 제대로 된 관리체계를 수립해 놓고 제대로만 운영을 하면 더 수훨하게 관리 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관리체계를 보통 "집안 대청소"에 비유을 합니다.

어느날 아이들이 장난감과 교구 그리고 방을 완전 쓰레기 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럴때 아버지는 아이들을 데리고 책은 책꽂이에 장난감은 장난감 통에 그리고 옷을 옷걸이에 차곡차곡 정리를 합니다.

그러다가 쓸모 없는 물건이나 옷들이 있으면 쓰레기나 재활용에 버립니다. 그렇게 아이들과 같이 집안 대청소를 하고 나면 한결 잘 정리가 되고 물건이 있어야 할 자리에 있으면 그 다음부터는 관리 하기도 쉽습니다.

마찬가지로 정보보호(보안)도 기존에는 아주 주먹구구식으로 운영이 되어 왔습니다. 예를들면 화면보호기를 몇분동안 지정을 해야 하는지 패스워드는 몇자리로 해야 하는지, 정말 정보를 보호해야 할 자산은 무엇인지. 무엇이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에 대한 기준과  규칙이 없었다는거죠..

그러한 규칙을 하나하나씩 인증심사 기준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수립해 나갈때 커다란 하나의 틀 안에서 관리를 하게 되니까 잘 고관리가 될수 있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측면에서 공공기관부터 정보보호에 대한 관리 틀을 다시 한번 수립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점에서 의무화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인증 심사를 받기위한 관리체계라기 보다 정말 조직의 정보를 보호 한다는 차원에서 접근하면 그 의미도 남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보보호, 보안관리자 여러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인터뷰가 모든 것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절대적인 보안인식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동영상이다.
블로거 여러분  제발 보안에 대하여 한번쯤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스쳐지나갈 일은 아닌것 같네요..




Posted by 엔시스


요즘에도 신종플루가 극심을 부리고 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까 아이들 감기도 조심해야 한다. 아무리 죽을 병이 걸려 난리를 쳐도 자신이 아니면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는 것이 사람인거 같다. 하지만 며칠전 이웃집에 사는 아이가 신종플루에 걸렸다는 확진을 받았단다.

그래서 출근길에 오즈서비스로 이리저리 찾아 보다가 다음과 같은 추천서비스를 보게 되었는데 조금 공부하는 기분으로 보게 되엤다.

아레나 폰 바탕화면 - 오즈추천사이트 터치

가운데 신종플루 아이콘 터치

신종플루예방과 대처법


위 그림에서 보듯이 오즈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내 놓고 있다. 아무래도 이동시간에 휴대폰을 많이 만지작거리게 되다 보니 건강에 관련된 콘텐츠도 괜찮을 듯 싶다.

이처럼 신종플루에 대한 다양한 글을 볼수 있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다. 오즈를 사용하고 있는 분이라면 당장 한번씩 살펴 보기 바란다. 물론 데이터 요금은 들어가게 되어 있다. 그래서 본인은 이미 월 6000원에 무한자유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을해서 쓰고 있는데 데이터 패킷이 매달 남아서 요즘은 아예 아무런 생각없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지하철 이동시간에는 휴대폰을 통한 킬러 타임은 제격이다. 이러한 유용한 자료를 볼수 있는 다른 서비스도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 관건인 것 같다.,

아무튼 신종플루 중에서 관심 있는 몇가지를 클릭해 보았다.

감기와 신종플루의 차이점

신종플루 치료후기

각종 신종플루관련 질문답변과 팁

 

이렇게 오즈에서  신종플루에 대한 소식을 전해 주고 있다. 이동시간이나 잠시 기다리는 시간에 다른 게임이나 다른 기능들도 좋지만 필자처럼 아이들이 있는 사람은 이러한 신종플루에 대한 상식을 모바일을 통하여 정보를 얻는 다는 것이 이젠 모바일 시대가 왔구나라고 생각이 들수 밖에 없다.

아무튼, 집에 아이들은 이미 신종플루 백신 예방은 모두 마쳤지만 아직 항체가 생길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앞으로도 조심을 해야 겠다. 날씨 추워졌다. 모두들 신종플루에 조심 하시기 바란다.

 
Posted by 엔시스

웹 취약성에 대하여 해마다 배포하고 있는 OWASP 프로젝트에서 2010 년도 판을 배포 하고 있네요..



파일 전문은 아래에 첨부 하겠습니다. 시간 날때 한번 읽어 보아야겠습니다...

새롭게 눈에 띄는 부분이 있네요....보안 환경설정을 잘 못해서 일어난는 것이 10대 웹 취약성에 새롭게 포함이 되었군요.
보안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씩 읽어 보길 권해 드립니다..





Posted by 엔시스

일정시간과 기간동안 ping 테스트를 하여 패킷 로스(loss)가 생기지 않는지 테스트 하는 유틸리티입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판으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 응용하여 사용하여도 되겠습니다.




시리얼 : Team 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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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엔시스

언제인가 제가 포스팅 한 기억이 납니다. 모 사이트에서 보안 통계를 제대로 제공해 주지 못한다고 한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2009/11/11 - [Security Policy] - 시큐어넷, 웜,해킹바이러스 통계 활용 안되고 있어 아쉬워


이런 내용을 알았을까요..제가 아는 지인 한분이 PM으로 있는 안랩에서 보안통계를 볼수 있는 사이트를 오픈 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언론에도 잠시 기사화 되었던데요..



이런식으로 자체 통계를 아주 멋진 플레쉬 화면으로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확한 통계를 서비스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H씨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랩 보안 통계 사이트로 이동하려면 여기로 가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엔시스

 
지난번 광주 교육의 인연으로 하여 동일한 내용을 가지고 강의를 부탁하여 광주에 다녀 오기로 하였다. 특별히 광주지역에 갈 일이 없어 다닐 기회가 없었지만 이렇게라도 가게 되니 전국이 넓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광주는 역시 광역시라 하더라도 지방도시기에 작다는 느낌은 어쩔수 없었다. 그것은 부산에 비해서도 느끼는 감정이었다.


이번에도 지난번처럼 약간의 비가 왔는데 안개가 많이 끼었다. 부산에서 광주가는 길은 남해 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를 줄기차게 250km 정도 달려만 가면 되니까 그다지 운전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하지만 며칠전부터 눈병이 나서 한쪽 눈이 상당히 충혈이 되어 있느 상태이기에 그리 좋은 조건은 아니다. 늘 난 안전운전을 추구 하는 편이기에 난폭이나 과속은 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다지 빠르지는 않더라도 네비에 찍힌 그 시간대에 그대로 도착을 하였다.

세상 많이 좋아졌구나. 지난번 네비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아주 조심을 하였다.

도착해서 첫 시간을 이론 시간으로 하여 잘 마쳤다. 사실, 이번에는 연령이 높은 분들이 계셔서 얼마나 전달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지만 난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해 열정을 전할때만이 상대방이 그 열정을 알아 볼수 있는 것이다.



교육은 상당히 진지하였고 교육생 (지방공무원) 분들도 집중을 잘해 주셔서 잘 마칠수 있었다. 다만 리액션이 없어서 물음을 하였을때  좀 민망할때가 있었다. 하지만 강의를 거듭할수록 이러한 부분도 어느정도 익숙해 질수 있었다.

저녁에는 평소 알고 지내던 M대표를 만나서 유익한 대화와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말들을 들었다. 저녁식사를 하고 집까지 오기에는 그리 쉽지 않은 거리였으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정도 고난은 충분히 감내 할수 있을꺼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달려 왔다.

이번 교육도 무사히잘 마친거 같아 다행이다.

Posted by 엔시스


나는 자기계발은 좋아한다. 그래서 성공,비지니스,열정,도전,긍정,경영,CEO, 노력,목표,비전, 이런 단어들을 좋아한다. 이 세상에 성공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어디있겠나만은 누구나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늘 가슴 한 곳에 숨쉬는 열정과 실천이 있어야만 한다.

연말이 되고 연초가 되면 많은 한해 목표와 비전을 수립한다. 흔히 샐러리맨 (봉급쟁이)들이 어떻게 살아 가야 하는지에 대해 이어령 박사가 멋진 대안을 제시한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하고자 한다.

샐러리맨, 진화해야 살아남는다

너무 좋은 글이다. 꼭 읽어 보기를 권해본다. 이런 글을 읽을때는 머리속에 스스로 무엇인가 자아실현을 위한 충만감을 가득 담은채 읽으면 그 공감성이 배가 된다. 꼭 집중하고 있어 보기 바란다.

출처:공병호박사

출처:공병호박사

 

연말 연시에 흥청망청 아무렇게나 보내기 보다 아주 차분하고 냉철하게 자신의 현실을 직시 하고 한해를 잘 마무리 하고 다가오는 2010년에 어떻게하면 샐러리맨의 종착역에 도달 할수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야 한다. 이런 것은 매년마다 연례행사가 아닌 아주 평상시에는 늘 고민하고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

때로는 인터넷에 많은 정보가 있지만 이러한 양질의 글을 읽고 찾아내고 하는 것은 온라인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역기능도 있지만 이러한 순기능을 잘 활용하는 것이 경쟁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년에도 열심히 달려 보자.

Posted by 엔시스

제가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체험하고 조언하던 내용을 정리한 문서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 하겠습니다. 물론 정리한 내용이 절대적이지는 않겠지만 처음 초보자 시절엔 모두가 다 어려운 것이니 한번쯤 사전에 읽어 보시면 조금은 감이 잡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또한 문서에 대한 의문이나 잘못된점 유의사항이 있으면 메일을 적어 두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엔시스


자가용 운전자라고 하면 필수품중에 하나가 바로 "하이패스 단말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것은 각종 고속도로에서 하이패스 단말기를 인식할수 있는 차로를 톨게이트에서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물론 기존에 줄을서서 차 요금을 내도 되겠지만 최근엔 기다리지 않고 바로 달리면서 인식하는 하이패스 단말기가 인기이다.

이번에 광주 출장을 가면서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해 보았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서울통신기술에서 나온 엠피온 시리즈가 제일 인기가 있지 않은가 싶다. 혹 내가 그것 밖에 몰라서 그럴수도 있다.

모델명은 "엠피온 스마트 T" 정식 모델명은 "SET-130" 이라는 모델명이다.

엠피온 스마트 T 앞박스표면

박스 개봉시 엠피온

엠피온 스마트T SET-130 구성품



1. 구성품

구성품은 안내서 메뉴얼, 단말기 카드, 홀더, 단말기 , 전원케이블 (잭용,전원박스용) 이렇게 아주 심플하다.,


하이패스 단말기 옆부분



2.  광주출장에 사용

이번에 광주출장을 갈때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하였다. GPS 인식도 잘 하고 일반 네비게이션에 익숙한 사람들은 사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아침 출발하기전 경로설정

 

휴게소에서 인증샷

카드 삽인된 엠피온 하이패스단말기


 
3.  사용소감

이번 출장길에서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 "스마트 T"  SET-130 을 유용하게 사용하였으며,  GPS 인식이라든지 음성 안내등도 만족할만 하다.

한가지 아쉬움점은 대부분 자동차에 네비게이션과 함께 사용하고 있기에 네비게이션을 자동차 전원에 꽂아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하이패스 단말기를 동시에 사용하려면 분리형 전원잭을 하나 더 준비해야 자동차 시거잭에 있는 전원을 공급하여 사용할수 있었다. 물론 자동차 휴즈박스에 있는 전원을 사용할수 있는 케이블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그리 쉽지는 않을꺼 같다. 

혹시 전원이 안될땐 토게이트 도착 몇분전에 네비 전원잭을 빼고 하이패스 단말기 잭을 꽂고 톨게이트를 통과 하는 방법도 있긴 하겠다.

하지만 네비게이션이 없는 자가용운전자들은 어느정도 길을 잘 안다면 하이패스 단말기 "엠피온 스마트 T" 하나만 있어도 많은 도움을 받을꺼 같다.

또한 하이패스 단말기와 네비게이션을 동시에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엠피온 네비 EN 도 고려해 보는것도 좋겠다. 
 


Posted by 엔시스


사진이 공수가 되어 후기 마져 올리겠습니다. 혹시 1편을 못보신 분은 2009/12/10 - [Lecture&Comlumn] - 2009 함께@넷세상 인터넷 미디어대전 우수상 받던날 - (1)    참고 바랍니다.


4.  본 행사 마치고 식사 시간


숨가쁘게 진행이 되다 보니 시상하고 사진찍고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고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 본행사를 마치게 되었다. 그 이후 점심식사가 제공이 되었다. 참여 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염장을 조금 질러야 겠다. 이해바람. 이거 서민이라서 호텔에 가서 칼질 해본지도 오래되어 상당히 어색하였다. 글보다 사진이 직관적이겠지.

상장과 트로피, 그리고 상금


수상자 단체사진

사회자 이정훈 아나운서와 카페회원


오랜만에 한 칼질, 질보다 양이 더입에 맞으니 아직도 서민인가보다

연어훈제와 새우

안심스테이크

너무 달아서 다 먹지못한 케익

포토라인에서 단독 인증샷

참석한 카페 회원이랑 인증샷

 

5. 맺음말

지난 5년간 카페관리를 해오면서 운영자로서 한시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것은 아마도 보안에 대한 나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지 못하는 서울 편향적인 정보의 부재에 따른 목 마름이기도 하였다. 그때 지식 공유 정보를 얻고 줄수 있는곳은 바로 " 온라인 " 밖에 없었다. 그게 커뮤니티를 운영해온 원동력이 되었다.

신뢰된 기관에서 객관적인 평가 기준으로 상을 주시니 더 어깨가 무겁고 무엇보다 2만5천여명의 보안인닷컴 카페 회원들과 이 영광을 같이 하겠다. 늘 그들이 있었기에 내가 존재를 했고 그 열정또한 태울수 있었다. 한때는 집에서 아빠는 컴퓨터만 한다고 투정부리는 아이들을 뒤로 한적도 있었고,  또는 나름 인터넷 중독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들었지만 그러한 노력이 없고 열정이 없고 도전이 없었더라면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했을 것이다. 

한 사람의 보안열정이 또 다른 한사람의 보안 열정을 불러오고 그렇게 퍼져 나가면서 커뮤니티가 건전하게 형성이 되고 나아가 대한민국 정보보호 발전에 이바지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보람과 사명을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시상식에 가족들은 데리고 가려고 했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같이 참석하지 못한 가족들에게도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블로거 여러분 !!! 이제 조금 더 보안에 신경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2탄에 걸친 후기를 마치겠다.

보너스로 "수상작품 동영상"과  "다비치" 공연이 입수되는대로 블로그에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신 저를 아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1. 머리말

지난 2004년 7월 많은 고민끝에 보안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다. 그것은 자료공유의 첫 시발점이고 함께 나누고 싶음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커뮤니티는 자격증 정보를 넘어서서 인맥 교류의 장과 또한 새로운 기술 교류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동안 침체기를 거치다가 (물론 운영자는 열심히 운영했지만) 7.7 DDoS 대란 이후 또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러다 2009년 연말 어느날 2009 인터넷 미디어대전에 함께 나눔에 부분에 공모전에 응모를 하게 되었다.


2. 입상 소식

응모를 해 놓고 처음엔 내심 기대도 하였지만 시간이 흘러 감에 따라 바쁜 업무로 인하여 그 마음도 흐려지고 정신이 없던 찰라 어느날 문득 전화가 왔다. " 인터넷 미디어대전에 입상하셨습니다. 행사에 참석 하시겠습니까? "  "그땐 앞뒤 가릴것 없이 무조건 참석하겠다" 라고 말했다. 그때 마침 한 지인을 만나러 가는 순간이었다. 난 그 지인에게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렸다. 그리고 한 동안 멍했다. 무엇보다 기쁜마음보다는 지금까지 노력이 신뢰된 기관에 의하여 객관적으로 평가 받는것 같아서 운영자로서는 더욱 반가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등수를 안 알려준다. 당일날 알려준단다.
그 다음날 회사에는 수상 사실을 알리고 세미나 참석으로 하여 다녀 올수 있었다. 회사에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3. 행사당일

장소는 '리츠 칼튼호텔' 강남 근처에 있다. 이제는 강남 7번 출구가 제법 익숙해 지는구나. 아침에 M동생 집에서 자고 일찍 출발 하였다, 그 이유는 아침 8시30분에 리허설이 있다고 해서 수상자는 빨리 오란다. 일찍 출발한 덕택에 이리저리 구경하며 오만 생각을 하며 갔다. 신논현역 4번출구 언덕에 자리잡은 장소. 지하 3층에 도착하였다.  그때부터 난 블로거 본질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제부터는 사진으로 감상해 보자.


칼튼호텔

칼튼호텔입구입니다.

행사 표지판

지하로 내려가면서 샹들리에

호텔은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

시상식 안내판 보이네요

벽에서 흘러내리는 분수와 조명의 어울림

행사 대형 현수막이 보이네요

포토라인까지 만들어 놓았어요 베리굿

등록 접수처 전 그냥 들어감

시상식 중계방송장비.

시상식 준비 한창

호텔 식사를 위한 테이블

사회를 보는 사회자 자리

식사를 위한 테이블

10번테이블 입구로부터 좌측자리

행사를 알리는 배경 프랭카드

오늘 사회를 볼 이정훈 아나운서

행사 리어설 연습. 본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잘 몰랐죠..리허설까지 했는지

테이블에 촛불 밝힘. 분위기 한껏 고조

본 행사시작

김희정 원장님 축사


박재천 심사위원장님 말씀



심사위원장님의 말씀이 끝나고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때까지도 난 수상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알수 없었다. 은근히 긴장 되더라. 사전에 등수를 알려주지 않고 하는게 시상식의 묘미가 맞는거 같다. 다들 혹시나..ㅎㅎ

그렇게 호명이 되었고 [ 보안문화 확산] 에 기여하여 <우수상>을 타게 되었다.


김희정 원장님과 나란히 인증샷, 구겨진 바지만큼이나 노력하였다



다비치축하공연


경품추천



처음에 그냥 세미나 형태로 하여 간단하게 진행하는 행사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크게 하는 줄 몰랐다. 살짝 긴장도 되었으나 ,.금세 분위기에 익숙해 졌다. 행사 진행을 돕고 있는 언니냐들이 정말 얼굴이 주먹만 하였다. ㅋㅋ  또한  늘 상이라는 것은 받으면 기분 좋은 것이다. 그동안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도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으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어제 축하해 주기 위하여 부산에서 기꺼이 걸음을 같이한 2명의 회원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교통비도 장난이 아닌데 어제 밥을 사주었지만 또 밥사야 할꺼 같다.  그 친구중 한명이 DSLR 사진기로 찍은 사진이 접수되는대로 후기 2탄을 올려 드리겠다.





Posted by 엔시스

아래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지내용입니다. 아이핀으로 전환하고 상품도 타고 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도 아이핀 사용하고 있는데 시대적 요구사항과 정책으로 아이핀 사용 요구가 증가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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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웹사이트에 가입되어 있는 주민번호를 i-PIN으로 바꾸는
"i-PIN으로 Change!" 캠페인을 12월1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환 가능한 사이트는 세계일보, 인크루트, 인터파크, 하나포스 ,파란 5개 업체이며
해당 사이트에서 주민번호를 i-PIN으로 전환을 하시거나 i-PIN으로 신규가입 시 LED TV,
넷북, 디지털노트, 백화점상품권, 영화예매권의 푸짐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주변 분들에게도 http://www.i-pin.kr 사이트의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번씩 어떤것인지 내용이라도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Posted by 엔시스

어디서인가 인터넷 검색하다가 본 문구이지만 " 글쓰기는 창조의 행위요, 사진찍기는 발견의 행위다" 라는 명언을 본 적이 있습니다. 흔히 블로거면 글쓰기와 사진찍기는 아주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능력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능력을 개발 하기 위하여 창조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IT전문잡지 "마이크로소프트 " 일명 줄여서 "마소"라고 많이 불리지요. 월간지로서 주로 MS 에 oriented 되어진 잡지 입니다. 주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이지만 이제는 그폭을 넓혀서 약간의 네트워크나 보안 같은 세션도 가미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마소]에 제 글이 실리게 되었습니다. 저작권 관계 때문에 지금 당장 오픈 하지는 못 할꺼 같고 추후 시간이 조금 지나면 기고한 기고문을 블로그에 오픈할수 있을꺼 같네요..

아무튼, 마소에서도 시간차를 두고 pdf 파일을 제공하고 있으니 잘 활용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열심히 도전을 하면 그 능력을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열심히 꿈을 향하여 노력하고 도전하다보면 성취감도 있고 결과도 있기에 더욱 성숙해지겠지요..간단한 인증샷 올립니다..



주말에는 재충전 하면서 관련 정보 수집과 지식 충전을 좀 해야겠습니다. 요즘 너무 빠른 변화가 있다 보니 조금만 긴장을 늦추면 따라갈수 없어서 늘 긴장하면서 준비해야 겠습니다. ^^;;




Posted by 엔시스


집에 있던 TV가 말썽을 일으킨게 벌써 7-8 개월이 흘러갔다. 처음엔 전원을 넣으면 약 5분후 나오던 TV가 이제는 30분이 지나도 말소리만 나오는 TV.. 완전 라디오인 셈이다.  퇴근후 이렇게 하여 켜져 있던 TV가 있으니 난 그 30분을 기다리지 않고 그대로 TV만 본것이다. 어쩌다 껐다가 다시 켜면 비슷한 증상.

그렇다고 해서 TV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뉴스나 가끔은 휴식삼아 보는 IPTV를 생각하면 그대로 방치할수는 없었다.

사실, 요즘 TV체험 행사를 많이해서 혹시나 해서 몇번 도전을 해 보았지만 역시 그 이면에는 또 다른 모습이 있는 것을 보고 괜히 에너지 낭비 하지 않기로 하였다, 혹시 아직도 체험행사에 혹시나 하시는 분들은 역시나가 될 가능성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듯.

새롭게 바꾸기전에 10년된 뚱뚱이 TV - 그동안 고생했구나,


그동안 10년 안방을 보낸 tv 이제는 수명을 다했구나.. 그때 당시만 해도 괜찮았는데 기술의 발전이 현재 안방에서 느껴지는구나.

그리고 다시 몇년간 안방을 지킬 지키미를 찾다가 LG전자 엑스캔버스를 최종 낙찰했다. 뭐.대리점, 할인점등 그동안 수도 없이 돌아 다녀봤지만 지금 구입하지 못하면 또 어려울꺼 같아 그냥 질러 버렸다. 사이즈는 비용대비 42인치"



금액은 가까운 LG전자 대리점에 가서 인터넷 가격 보다는 10만원 정도 더 주고 산거 같다. 그것은 그냥 가격만 후려치는 일반 인터넷 보다는 우선 무슨 일이있거나 전자제품에 하자가 생겼을때 무엇인가 의뢰하고 담보 할수 있는 보증 개념의 신뢰비 정도 치부하겠다. 이런것은 그냥 A/S 개념과는 별개인 것이다. 즉, 인터넷으로 구매했을때 비용보다 더 비싸고 포인트 포기하면서 선정 한 것이다.  덕분에 사은품 조금과 액세서리 몇개를 덤으로 달라고 하여 받았다.



설치팀에서 방문하여 열심히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벽에 드릴 뚫는 소리를 듣고 나중에 이웃집에서 저집 TV 들여놓고 있구나 하고 알았답니다.

설치 기사들도 지난 일요일 설치를 하였으니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고 잘 해주었다. 기존에 흩어져 있던 전선처리도 깔끔하게 해 주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인증샷


그동안 이래 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TV가 우선 안나오는게 아니라 조금 기다리면 나오는 것이니까 자꾸 미루다가 질렀는데 아이들이 가장 좋아 하였다. 조금은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도 너무 TV만 보지 않을까 싶어 조치를 취할 생각이다. 이번에 TV를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정보 수집도 하여서 S사 L사  장단점도 알게 되었고 몰랐던 많은 부분을 이해 할수 있었던거 같다.

집안에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것 같고 동네 이웃집에서 놀러 오면 늘 농담 삼아 놀림감이 되었던 TV. 이제는 조금 더 활용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아야겠다.  특히 아이들에게 잘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아야겠다.

우선 TV 구입시에 고려할 사항을 한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TV 목적과 부가적인 목적으로 어떻게 사용할것인가?
  • 42" 47" 50" 등 크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 자신의 집에 맞게 구입하는게 좋을듯.
  • 부가기능이 어떤게 있는가?
    • 디빅스 지원이 되는가?
    • 타이머신 기능(일부 브랜드에서는 다른용어겠지만:LG기준)
    • 절전기능이 잘 되어 있는가?
    • 자동 조명 기능이 잘 동작 되는가?
  • 외부기기등 연결에 유용하게 잘 사용할수 있는가?
    • 노트북,USB 등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는가?
  •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가격대와 맞는가?
    • 일부 좋은것만 생각하고 오버슈팅하면 몇개월 출혈 각오해야 할듯.
  • 온라인 매장과 오프라인 매장 어디에서 구입할것인가?
    • 온라인 :
      • 장점:  가격대가 조금 싸다, 쉽게 접할수 있다.
      • 단점:  신뢰할수 없다. 잘못선택하면 배송지연에 추가 비용요구할수도 있다.
    • 오프라인
      • 장점 : 가까운 대리점이나 유통점에서 사면 신뢰도가 높다. 잘못되면 클레임하기 쉽다.
      • 단점: 가격이 조금 높다. 일일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다녀야 한다.
  • 스탠드로 할것인가? 벽걸이로 할 것인가?



이렇게 결혼 혼수품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던 TV. 여자라면 가장 고민하는 가전제품중에 하나인 TV를 그동안 10년동안  잘 사용하고 이제는 아내가 가져온 혼수품이 아닌 둘이 벌어서 저축한 돈으로 이제는 두 아이들과 함께 장만한 TV로 더 행복한 가정을 꾸며가 볼 생각이다.  역시 돈이 좋다라는 생각은 변함없는 진리인듯 싶다.

Posted by 엔시스

 한국CISSP협회에서 2009년 정기총회가 4일 있습니다. CISSP이신 분들은 많은 참석 바랍니다. 맛있는 음식도 준비가 되어있다고 하니 인맥도 넓히고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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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CISSP협회 홈페이지 (http://www.cisspkorea.or.kr)


안녕하십니까, 한국CISSP협회입니다.

2009년 한국CISSP협회의 활동을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2010년을 맞이하고자 다음의 일정으로
정기총회 및 CISSP교류의 장을 마련 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CISSP들간의 친목을 다지는 기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09년 12월 04일(금)  19:00 ~ 22:00

장      소 :  RIVER CITY (리버시티, 약도)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378선상

주요일정 : - 협회 활동 및 활동계획 보고
                - 임원선출, 정관개정 등에 대한 의결
                - CISSP간 대화의 시간

참가자격 : 한국CISSP협회 정회원 (Associate 포함)

참가신청 : 협회 홈페이지 정기총회 참가신청 사전 등록

신청기간 : 2009년 11월 18일(수) ~ 2009년 12월 3일(목)

회      비 : 1만원   (회비 전액은 협회명의로 협회활동 목적에 맞는 자선단체등에 전액 기부 예정)

교 통 편 : 3호선 압구정역 6번 출구에서 셔틀버스 이용 (10분간격)





회비가 있습니다. 불우한 이웃을 돕고자 하는 취지오니 의미있게 사용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Posted by 엔시스

일반적으로 XP 패스워드를 잊어 버렸을때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주로 관리 용도로 사용해야 겠고 악의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법적 처벌을 받을수 있겠지요.

해당 툴은 확인해 보지는 못했지만 대부분 유료 어플인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