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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 질의항목 
 1. 보안규정 지침절차 -정보보호(보안) 활동의  기준이 되는 귀 조직의 보안 관련 규정/지침의 성격을 갖는 문서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나열해 주십시오
- 위 문서들의 제정/개정의 절차 및 주기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기술해 주십시오
- 귀 기관의 보안 규정/지침의제정/개정시 직.간접역얗을 주는 보안관련 규정/지침(예: 상위기관으로부터 공문등)의 문서를 나열해 주십시오
 2. 조직 - 귀 기관의 정보보호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업무별로 나열하고, 정보보호 업무량이 자신의 전체 업무량에 어느정도 차지하고 있는지를 기술해 주십시오
- 귀 기관의 전체 조직도와 그 조직도 상에 보안업무조직(또는 역할과 책임을) 표시해 주십시오
-귀 기관의 보안 조직과 대외 보안관련 조직간의 역할과책임을 명시한 상관관계도를 작성해 주십시오
-조직원 각각의 역할과 책임을 명시한 문서에 보안관련 내용이 어느정도 명시되어 있는지를 기술해 주십시오
-정보보호의 세가지 분야인 물리적보안/기술적보안/관리적보안에 대한 귀 기관내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간략히 기술해 주십시오
 
 3. 정보자산관리 -정보보호(보안)의 대상이 되는 귀 기관의 정보자산을 파악해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파악하였다면 그 리스트를 제공해 주십시오
-정보자산외에 보안관리 대상이 되는 것들을 나열해 주십시오.혹은 보안관리의 대상이 어떻게 파악하고 관리하고 계신지를 간략히 기술해 주십시오
-자산의 등급분류 및 취급방법을 기술해 주십시오 
 4. PC자산 - 귀 기관의 PC구매에서부터 사용/폐기까지의 절차를 기술해 주십시오
-위 절차상에서 보안과 관련되어 어떠한 활동이 일어나고 있는지 기술해 주십시오 
 5. IT(정보시스템보안) - 귀 기관의 IT시스템 도입,개발, 운영의 절차에 대하여 간략히 서술해 주십시오
- 위 절차상에서 일어나는 보안 활동을 기술해 주십시오
- 귀 기관은 전체 IT업무의 어느정도를 외부전문IT회사에 의존하고 계십니까?
-귀 기관은 전체 보안업무의 어느정도 외부 전문 보안회사에 의존하고 계십니까?
 
 6. 정보보호예산 - 귀 기관은 정보보호(보안)을 위한 연간 예산의 규모는 어느정도입니까?
-정보보호 예산의 수립에서 승인/집행시까지의 흐름을 간략히 기술해 주십시오 
 7. 정보보호 사건/사고 - 귀 기관에서 정보보호(보안)사고가  지난 1년에 발생하였습니까?
- 발생하였다면 몇건이 발생하였습니까? (전체건수만 표시)
- 위 발생건수 중 대외적으로 알려진것은 몇건입니까?
- 보안사고 처리프로세스를 간략히 기술해 주십시오 
 8. 보안업무애로사항  -보안 업무수행중 가장 어려운 점은 어떤것이 있습니까?
- 보안수준 제고를 위해 가장 중요한 측면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중요한 순서대로 3가지만 나열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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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불혹이 되어서야 깨달음이 하나 더 생겼다. 그나마 지금이라도 깨달을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그것은 바로 '독서'의 필요성이다.,


독서가 왜 필요한가?

지금까지 그냥 말로만 하는 독서를 하였다. 정말 창피한 이야기지만 일년에 책 읽는 수가 그리 많지 않았고, 인스턴트적인 책읽기만 하였다. 그런데 독서를 함으로 인하여 사유와 어휘가 늘어간다는 사실을 깨닭게 된 것이다. 우리는 말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말이 아니고 글을 쓴다고 해서 모든 것이 글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얼마나 말을 조리있게 하고 얼마나 글을 조리있게 쓰는 것은 많은 어휘력이 있어야 하고 그 문장에 맥락을 잘 조절하는 문맥의 논리성도 가져야 하는것이다. 그것을 불혹이 되어서야 깨달았고 필요성을 느꼈단 말이다. 실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늘 그렇지만 죽을때까지 자신이 깨닭지 못하고 살아가는 진실도 많기에 한개라도 깨달았기 때문에 다행이라 생각한다.



독서습간 들이는데 1년이란 시간이 필요했다.

독서는 습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이라는 것은 늘 가까이 해야 하고 늘 가방에 자신의 근거리에 있어야 책을 읽게 되는 것이다. 책읽기 즉, 독서의 제일 적은 바로 '시간이없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이 최대 적이다. 필자도 그랬고 대부분 사람들이 책읽을 시간을 따로 마련해서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습관을 지난 1년동안 만들어서 스스로 체화시킨 것이다. 나 자신도 그점에 대해서는 나에게 칭찬해 주고 싶다. 어느날 갑자기 책읽고 싶다고 해서 책 읽고, 읽기 싫다고해서 그만두는 것이 아닌 습관적으로 책을 가까이 하고 꾸준히 독서를 하는 습관이 중요한 것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을때 소개하도록 하겠다.



독서후의 나 자신 변화를 위한 내면화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기계적인 책 읽기나 그냥 베스트 셀러이기 때문에 그냥 읽고 나서 그 순간 감흥에 젖어, 혹은 감동으로 지나고 며칠이 지나면 그대로 머리속에서 사라져 버리는 그런 책읽기는 바람직 하지 않다.


독서는 먼저 문자를 읽고 거기서 담긴  저자의 생각과 사상, 지식을 지식을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이해한 것들을 기반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내면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박경철 '자기혁명' p287

우연히도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유명한 저자의 책을 읽다가 위와 같은 생각의 일치로 나타날때 그 짜릿함이 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저자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결국 나와 저자가 일치가 될때 자신도 저자와 동기화 되는 느낌을 가진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자신은 독서후에 저자가 던지 메세지를 통하여 자신이 스스로 변화하는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모습을 상상하여 반드시 실천으로 옮겨 내면화 시키는 것이 독서의 목적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기계적인 책읽기에 불과하다.

그 일환으로 필자는 페이스북에서 [독.실.연] 독서실천연구모임이라고 해서 독서쇼셜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분야에 책 읽기를 통하여 자신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실천하는 지를 함께 공유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우선 이런 모임을 운영함으로 인하여 나 자신에게 의무감을 부여함이고 실천력을 기르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이 책읽기를 통하여 변화된 모습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서로 공유함으로 인하여 타인도 함께 변화 할수 있는 도구로 책읽기를 권장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은 자신도 변화되고 타인도 변화시킬수 있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2011년도 책읽기를 통하여 1주일에 1권 목표로 하여 50권에 도전을 하였는데 40권 읽었다. 목표량에 약 80%정도 도달한 셈이다. 여러분도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1주일에 1권 읽기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하지만 1년동안 나 자신을 스스로 절제하고 통제함으로 인하여 독서 습관을 들여 이제는 체화가 되었다. 그 탄력으로 올해 목표는 우선 1주일에 1권 책 읽기 목표로 삼아 50권에 도전하지만 작년의 관성으로 인하여 목표의 150% 달성을 노력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그 모든 책읽기 이후에 변화된 모습을 독서쇼셜모임인 [독실연] 에서 함꼐 행동하는 분들과 공유해 보고자 한다. 책읽기를 시작하시는 분이면 혼자보다는 함께 할수 있는 독실연에서 뵙길 바란다.

페이스북 독서실천연구모임
https://www.facebook.com/#!/groups/340691332627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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