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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와 정보화진흥원에서 진행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하는데 지인의 요청으로 수락을 했습니다.
그냥 몇명 있는 곳에서 간단하게 한다고 생각해서 갔는데 , 무려 450명이나 모였습니다. 지금까지 강연한 중에 가장 많은 수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3명-5명에서부터 450명까지 ..역시 살짝(?) 긴장이 되기 되더군요. 그런데 강연장이 크니까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역시 법률관련된 교육이라 조금은 분위기가 차분했고, 50분간 쉼없이 달려갔습니다.

무엇보다 교육시 주의 할것은 시간조절인데요..시계가 벽에 있어서 아주 잘 할수 있었습니다.





시작전에 살짝 인증샷 올려 봅니다..몇분은 와 계셨는데 양쪽 사이드와 가운데 자리까지 꽉찼으니 많은 분들이 개인정보보호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그열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늘 교육을 하고 나면 아쉽기만 합니다. 시간이 넉넉히 주어지면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 좋겠는데 주어진 시간내에 하다보니 늘 정제된 느낌이 있네요..청중과 호흡을 해야 하지만 이러한 법률적 제도적 교육은 일방향인듯 합니다.  추후에는 조금 호흡할수 있는 그런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은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분위기 보면서 해야 하기에...

앞으로 개인정보보호 제정으로 변화가 많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필자도 이에 발 맞추어 노력 해야 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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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날라온 대출관련 홍보성 스팸 메일 한통.

며칠전부터 관련 은행에서 대출관련 홍보성 메일을 집중적으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져 한통의 홍보성 광고 메일이겠거니 했는데 이건 무슨, 팩스로도 들어오고 이메일을 단체로 긁어서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실제 마케팅이나 홍보 담당자들도 알면서 묵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담당자에게 관련 법률적 조항이나 현재 개인정보 수집에 있어 동의 부분을 이야기 하였더니 수긍을 하면서 미안한 감을 이야기 하도 다시 보내지 않도록 조치 하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위 사례와 같이 많은 부분들이 우리가 묵시적으로 간과 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지만, 조금 더 적극적인 자세로 자신의 개인정보의 주체로서 자기결정권과 정보주체의 권리를 내 세울수 있다면 스팸은 줄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당 담당자분도 알려 주어서 감사하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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