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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6 정보보호 유지보수 요율 현실화 되어야 2
  2. 2009.05.02 부산블로거모임, 지역 공중파 탓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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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떠한 물건을 구매 하게 된다면 그에 따르는 A/S 기간이 따르게 된다. 보통 1년 무상으로 하고 그 다음부터는 유상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보보호에도 마찬가지로 정보보호 제품을 구매 하고 나면 유지보수 비용에 대하여 갑론을박 말이 많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업계에서는 많은 비용을 감내해야 하는게 현실이다.


관련기사



특히 기사에서는


국내 공공 부문 정보보호 SW 유지보수 요율은 평균 7.8%, 대기업과 금융권을 포함한 민간 부문은 10.3%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5일 전자신문이 국내 연매출 100억원 이상의 주요 정보보호 SW 9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2006년부터 2009년 4월까지 유지보수 요율 실태를 조사한 결과다   -출처 : 전자신문

낮은 유지보수 비율로 인하여 해당 업체는 비용 부담이 되고 , 그러다 보니 서비스에 어려움이 있고 이런 악순환의 고리가 반복 되는것이다.



1. 제대로 된 롤 모델이 아쉬워


국내 정보보호업계 공공 매출 비중이 높은 만큼 제대로 된 롤모델이 있었으면 한다. 비용절감 차원에서 부담이 되긴 하겠지만 늘 그렇듯이 제대로 한번 롤 모델을 세워 정보보호 유지보수 비율을 어느정도 현실화 하여 책정하고 그에 따른 모범적 사례가 되면 제품 공급 기업은 더 나은 여건으로 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늘 그렇듯이 싼게 비지떡일수 밖에 없다.  악순환의 고리가 끊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최소 20%는 넘겨야”=전문가들은 보안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선 최소 20% 이상의 유지보수 요율은 보장해야 안정적인 서비스는 물론이고 연구개발(R&D)에 재원을 투입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출처: 전자신문

정보보호 중요하다고 외치지만 현실을 하나 둘씩 파헤쳐 보면 참 암담하기 그지 없다. 향후 이러한 부분들은 점차 나아지리라 생각을 한다.




2. 누구나 원하는 수퍼(Super) 갑 (甲)



보통 유지보수 계약은 다른 계약과 마찬가지지만 "갑"과 "을"이 존재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여러가지 무리수를 두는 경우들도 많다.

3년 무상 서비스 요구에 휴일 대체 근무까지=업계의 한 사장은 “무상 유지보수 1년은 한국에만 있는 특수한 상황이다. 공공 부문은 3년 무상 유지보수를 요구하는 곳도 많다”고 말했다. -출처: 전자신문


이제는 어느정도 현실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이런 노력은 상호 협력을 통하여 여러가지 방안을 모색하여 각자 본인들 입장에서만 주장을 하기 보다 서로 협력하고 조력 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해 보아야 한다. 그래야 또 다른 선순환에 고리로 엮어질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노력으로 업계도 노력하고 해당 제품을 도입하는 담당자도 새로운 인식의 전환을 가져야 하며 법적 제도적으로 현실화 문제도 검토해 보아야 할 단계이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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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블로거모임(이하 부블모)에서는 정기적인 블로거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모임을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 하는 영상제작단에서  지난 제11회 부블모 정기모임과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기를 촬영하여 부산KBS 열린채널부산 에 채택이 되어 오늘 방송이 되었습니다.



부산KBS 열린채널부산  방송보기  --------> http://busan.kbs.co.kr/tv/tv_open_03.html



1. 블로거들의 진화


필자도 지난번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에 동참하여 취재를 하였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있어서도 새로운 경험이었고 많은 것을 느끼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관련 포스팅

2009/04/07 - [부산광역시소식] - 부산지하철노조, 장애인 이동권 행사 동행 취재기


이렇듯 이제는 블로거들도 가만히 앉아서 글만 쓰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해당 이슈적인 사안들을 직접 발로 뛰고 현장을 취재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취재기는 기존 미디어에서 채울수 없었던 틈새를 채워 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진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림-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에 동참 했던  엔시스 >

오늘 TV 방송분과 부블모 카페를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에 링크를 참고 하여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방송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영상제작단에서 제작을 하였고 이분들도 일반 시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존 방송매체인 KBS,MBC,SBS 같은 주요 방송매체가 아닌 시민과 시민들의 참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겠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프로슈머"의 형태로 발전하는 것이지요..결국 퍼블릭 엑세스권을 주장하는 시민이 생산하고 시민이 소비하는 형태의 유통구조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주요 방송사에서나 가능했던 일이지만 이제는 그런 틀이 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2.  블로그 정기 모임을 통하여 지역발전 및 블로그문화 가치 창출



부산블로거 모임은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한달동안 있었던 여러가지 블로그 관련하여 이슈와 내용을 점검해 보고 각자의 운영 노하우를 1-2시간 정도 시간을 할애하여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늘 모임은 활기차고 화기애애하여 블로그 이야기만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늘 밤늦게까지 토론과 논의가 계속 됩니다.

  • 초창기 블로기 모임이 시작이 되었을땐 3명 내지 4명이 이끌어 왔고 2명은 학생으로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부산에 남아 지금도 참여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마루님과 저 엔시스 그리고 커서님이 주로 많이 참여하고 고민하였습니다.
  • 올해부터는 더 역량이 있는 부산블로거의 참여로 많은 힘과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3. 왜 부블모,  지역 블로거야만 하는가?



사실, 지방에 있는 블로거는 정보력과 문화 , 경제가 수도권에 비해서 상당히 열악 할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정보력은 최근 온라인을 타고 빠르게 전달이 된다고는 하지만 각종 모임이나 세미나 같은 경우는 전부 수도권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는 것으로 온라인으로 나오게 되고 뜻을 같이하여 진정한 블로거로서 "프로슈머"로 진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말을 흔히 합니다.

"가장 지역적인 것이 한국적인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주도 사람이 제주도 이야기 안 해주면 누가 해 주겠습니까?

진정한 제주도 이야기, 제주도의 삶이 녹아있는 이야기를 수도권에 있는 분들이 하기엔 그리 충분치 않겠지요..마찬가지로 이제는 가장 지역적인 이야기가 한국적인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란 ?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는 온라인 커뮤니티(소통)의 장이다"



4. 마무리글


이번 지하철 장애인 이동권에 대하여 함께 취재를 하고  저희 팀은 아니였지만 열심히 좇아다니면서 촬영을 하였고 준비를 해 주셨던 부산미디어센터 영상제작단 관계자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한  부산블로거모임에 꾸준히 참여 함으로 인하여 많은 소통을 하고  이제는 블로그가 삶의 소통의 툴(tool)로 사용 되는것을 또 한번 체험 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산인근에 있는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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