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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업데이트된 정책 관련해서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최적화된 보안 및 플랫폼 성능을 위한 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련해서 특정 조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안내 이메일을 드립니다.

 

2021년 11월 1일부터 모든 고객분들은 신규 버전으로부터 9개월 이상 밀려있지 않도록 줌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셔야합니다. 사용자는 이때부터 신규 버전으로부터 9개월 이상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을 경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알림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만약 줌 클라이언트의 가장 최신 버전이 2021년 9월 버전일 때 2021년 1월 이전의 버전인 고객 분들은 가장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라는 알림을 받을 것입니다.

 

이 변경사항은 줌 사용자가 줌의 가장 최신 기능과 개인정보 및 보안이 강화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업계 우수 사례에 따른 방침입니다. 새로운 일정에 따라 11월 1일까지 모든 고객분들은 가장 최신 버전 또는 버전 5.5.0로 업데이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언제나 말씀 드렸던 것처럼 줌의 가장 최신 보안 및 기능 관련된 업데이트를 접하시기 위해 줌 소프트웨어는 줌 클라이언트 자체에서 업데이트 확인 또는 zoom.us/download에서 가장 최신 버전으로 다운로드하셔서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해당 정책은 하기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 줌 클라이언트: 윈도우, Mac, Linux, iOS 그리고 안드로이드
  • 줌 룸
  • 줌 룸 컨트롤러
  • 줌 폰 어플라이언스
  • 아웃룩 플러그인 (5.5.1)
  • 브라우저 익스텐션 (크롬: 1.6.3, Firefox: 2.1.13)
  • VDI 클라이언트
  • 가상 룸 커넥터
  • 미팅 커넥터
  • 녹화 커넥터
  • 클라이언트 SDK

 

해당 일정에 필요한 버전은 최소 5.5.0이며, 더 확대된 보안 및 규정 관련한 기능은 향상된 보안 관련된 내용은 저희 릴리스 노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말씀드린 정책 관련해서 추가 정보가 있을 경우 계속해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와 파트너십에 감사드리며 플랫폼을 더욱 더 안전하고 더 나은 경험을 드리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이나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 줌 기술 지원팀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eam Zoom

 

https://docs.google.com/document/d/e/2PACX-1vQjxL9L9KDWPGmz49h6i5bTEyNA0D2tBDjV06sr-GZpkKgvRHLqadq5dVglpaMs2_TCAQW8JzpB08AY/pub

 

한국어 | New Update Policy

새롭게 업데이트된 정책 관련해서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최적화된 보안 및 플랫폼 성능을 위한 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련해서 특정 조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안내 이메일을 드립

docs.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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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내년부터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제도가 시행이 된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98226 

 

2021년 12월 시행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고민 커진 기업들의 대안은?

정보보호산업진흥법 개정으로 기업들의 정보보호 공시가 의무화되면서 기업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자율공시로 원하는 기업들만 참여했던 ‘정보보호 공시제도’가 이번 법 개정으

www.boannews.com

 

그렇다면, 실제 정보보호 공시를 진행하는 것은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 정보보호 공시제도는 정보기술부문과 정보보호부문에 대한 투자액과 인력, 정보보호 관련 인증 및 평가 등을 고스란히 공개해야 한다. 문제는 기업들은 실제 투자액과 비율, 그리고 인력현황을 산출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이다. 대기업이나 상장기업의 경우 정보기술 및 정보보호에 대한 투자액과 비율을 파악하고 있지만, 중소기업들은 이러한 투자액까지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기업들은 정보기술부문 투자액과 정보보호부문 투자액 등 회사의 기밀에 해당하는 운영비용을 공개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도 거부감이 있다. 인력 운용 또한 마찬가지다.

KISA는 이러한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등 정보보호 공시제도 의무화에 대응하기 위해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2015년 공시제도가 시작한 이후 꾸준하게 해오고 있으며, 이번 의무화에 맞춰 예산과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 KISA 보안산업기반팀의 정원기 팀장은 “기업의 규모나 업종에 따라 투자액과 인력에 대한 판단기준이 다를 수 있다”면서, “컨설팅은 이렇게 기업이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것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이 감리 및 회계법인을 통해 회계감사 보고서를 내는 것처럼 감리 및 회계법인을 이용해 정보보호 공시를 받는 기업이 있기 때문에 감리 및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  정보보호 공시 조회 

https://www.ksecurity.or.kr/kisis/subIndex/33.do

 

1) 

정보보호 투자 현황

정보기술부문 투자액(A) 00000 원
정보보호부문 투자액(B) 00000 원
B / A %

 

2)

정보보호 인력 현황

총 임직원(내부인력) 000명
정보기술부분 인력(내부인력 + 외부인력)(C) 000명
정보보호부분 전담인력(D) 내부인력(정규직+계약직) 00 명
외주인력 00명
00명
D / C   %

 

3) 

정보보호 관련 인증ㆍ평가ㆍ점검 등에 관한 사항

4)

정보통신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의 정보보호를 위한 활동 현황

 

3. 공시 위반시 1천만원 과태료 부과

4. 시사점

- 공시를 위한 인증ㆍ평가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
- 정보보호에 대한 예산 편중 일부 증가 예산
- 정보보호 인력에 대한 인하우스 팀 신설 증가 예상

 

정보보호 공시제도가 또 다른 규제로 비추어지기 보다는 근거 법률 제정에 맞는 정보보호 산업진흥발전에 조금이라도 부합 가능한 제도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  비용이 아닌 투자 인식으로 전환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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